이벤트가 종료되었습니다.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LIFUL X miadidas 이큅먼트 스니커즈 댓글 이벤트
  • LIFUL X miadidas 이큅먼트 스니커즈 댓글 이벤트
  • LIFUL X miadidas 이큅먼트 스니커즈 댓글 이벤트
  • LIFUL X miadidas 이큅먼트 스니커즈 댓글 이벤트
  • LIFUL X miadidas 이큅먼트 스니커즈 댓글 이벤트
  • LIFUL X miadidas 이큅먼트 스니커즈 댓글 이벤트
  • LIFUL X miadidas 이큅먼트 스니커즈 댓글 이벤트
  • LIFUL X miadidas 이큅먼트 스니커즈 댓글 이벤트
LIFUL X miadidas 이큅먼트 스니커즈 댓글 이벤트 LIFUL X miadidas 이큅먼트 스니커즈 댓글 이벤트
LIFUL X miadidas 이큅먼트 스니커즈 댓글 이벤트

LIFUL X miadidas 이큅먼트 스니커즈 댓글 이벤트

2017-02-23 - 2017-03-09

지금 가장 먼저 생각나는 당신의 가장 가까운 사람들을 위해 준비한 라이풀 X 마이아디다스의 스니커즈.
2주 동안 사연을 받은 후, 추첨을 통해 50분께 선물을 드립니다.

* 통신예절에 어긋나는 글이나 상업적인 글, 타사이트에 관련된 글은 관리자에 의해 사전통보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 사이즈250
    현재 남친아자 곧 평생 ㄱ함께할 예비남편 한테 선물해주고싶습니다~
    오래만에 조심스럽게 사랑을. 시작했는데. 어느덧 결혼까지 생가하게되고 함께 미래를 그리게 되었습니다. 항상 밝고 긍정적인 제 남친이 있어 난 항상 힘을얻어 하루하루 홧팅하며 살아가는듯 합니다
    요즘 결혼준비땜에 여기저기 돌아다니느라 고생하는 남친이 안쓰럽고 안아주고 싶어요~이 신발이 나의 마음을 잘 표현할듯 합니다
    오늘도 같은 하루를 보내고 있어서 행복합니다 ^^
    2017.03.10
    qin**
  • *사이즈- 250

    쌍둥이 임신 5개월째인 제 딸에게 주고 싶습니다. 늦게 결혼해서 아이가 안생겨서 많은 마음고생 하다
    결혼 4년만에 힘들게 복덩이 같은 쌍둥이를 임신하게 되어 무척 조심스럽게 생활하고 있어요
    가볍게 야외활동이나 운동하는게 아이들에게도 좋고 순산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해서
    매일 가까운 공원이나 동네를 산책하면서 운동중인데 배가 많이 불러오다보니 혹시나 무릎이나
    몸에 무리가 오지않을까 항상 걱정되는데, 딸아이가 신고 다니며, 편안하게 태교했으면 좋겠고
    이쁜손주들이 건강하게 잘 태어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선물해주고 싶습니다.
    2017.03.09
    dovmf0**
  • 가장 친한 친구가 경기도에서 일을 하게 되었고 경기도에서 평생의 베필을 만났고 최고의 선물인 아이를 가진 임산부가 되었습니다! 전 그보다 323.78km이상은 떨어진 부산에 살고 있습니다! 거리는 멀지되 마음만은 가까운 시절을 보낸지도 벌써 10년이 흐르고 있어요. 아이를 낳는 그 순간 보배 같은 친구에게 달려갈 신발이 필요해요! 235 부탁해요! ^^
    2017.03.09
    sunggo**
  • 사회초년생이 된 제 동생에게 선물해주고 싶어요^^
    제가 사랑하는 막내동생이 수십번의 낙방끝에 드디어 일자리를 얻게 되었어요~
    비록 보수가 많거나 남들이 부러워하는 일자리는 아니지만,
    나름대로 직업의식을 가지고 열심히 잘하려는 의지를 보여주는 동생이 너무나 자랑스럽습니다^^
    이 세상이 아직은 살만한 세상이라는 것과, 노력하면 뭐든 이룰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네요~
    사랑하는 동생아! 언니가 응원할게~ 힘내자 파이팅!!^^
    사이즈 : 240
    2017.03.09
    dltlq**
  • (사이즈:250)
    올해로 3년째 취준생인 제 여동생에게 힘내라는 말과 함께 선물로 주고 싶어요^^
    대학교다닐땐 늘 밝고 활동적이고 잘 웃는 명랑하고 이쁜여대생이였는데,성적이 우수한데도 취업이 잘 안되서
    지금까지 제대로 원하는곳에 한번도 취업하지 못하고 아르바이트를 전전하며 지내고 있어요
    기가 죽어서 늘 어두운 얼굴로 다니는 동생이 너무 안쓰럽고 언니가 되어서 용돈이라도 자주 주고
    여행이라도 데리고다니며 기를 팍팍 주고 싶고 용기를 주고 싶은데,저도 워낙 일이 많고 바쁜 직종이라
    시간한번 내기가 쉽지가 않네요
    취업이 잘안되니 늘 아르바이트만 전전하며 버는돈도 얼마안되다보니 항상 쪼들리는것 같아 보이기도하고,
    집에 손 벌리기도 미안한지 옷도 신발도 잘 안사신고,한창 피어나는 이쁜 나이때인데 잘 꾸미지도 않고
    다니는 동생에게 이쁘고 신고 다니라는 말과 함께 선물로 주고싶고
    조만간 원하는곳에 꼭 취업할테니까 너를 원하는곳이 반드시 있을거니까
    어깨 쫙 피고 힘내 화이팅 이라는 말을 꼭 해주고 싶어요~!!
    2017.03.09
    apfhs5**
  • 사이즈240
    항상 저를 위해 양보하는 착한 동생에게 선물하고 싶어요^^
    동생아 이거 신고 운동도 열심히 하고 데이트도 하고 그래! 화이팅^^
    2017.03.09
    kiss54**
  • (사이즈: 260)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47세 주부입니다 네명에 우리 아이들 우리 가족에 든든한 버팀목인 남편출근 전 새벽 시간 우유 배달 아르바이트 까지 하면서 가족을 위해 열심히 땀 흘리는 남편에게 때론 미안한 마음이 앞서네요 늘 가족을 위해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이 자랑스러워요 그런 남편을 위해하루에 일들을 조금더 편안하게 할수있도록 조금더 편안함에 신발을 전해드리고싶어요 아이 넷을 키우는것이 정말 쉽지않고 경제적으로도 많이 힘이드는 시간 남편에 도움없이는 어쩌면 감당하기 조차 힘든 시간들일듯해요 남편을 위해 조금더 특별한 마음을 전해드리고싶습니다

    셀렉트샵 29cm 가까워져있기에 부담이란 마음을 덜수는없듯 거리가 있다고 덜 생각하는것이 아니듯
    셀렉트샵 29cm 을 통해 서로에 마음안에 좋은 마음을 담으면 그 적당한 거리가 때론 큰 믿음에 거리가만들어지듯
    그 적당한 거리가 오래도록 편하고 좋은 관계를 지속 시켜 주는것 같아요 행복해지는 것은 간단하지만 하지만 간단해지는 건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행복이란 혼자 오지 않듯 서로에 마음안에 조금씩 이해와 배려 그리고 존중이하는 마음을 안고 서로에 의지가 힘이되고 관심이 사랑이되는 그런것이 행복이 아닐까하네요
    셀렉트샵 29cm 을 통해 작지만 소중한 인연 함께 할수있어 우리 서로에 마음안에 작은 행복들에 이야기들을 만들어가요
    2017.03.09
    jaegue20**
  • <사이즈-240>
    선물하고 싶은 사람 나 자신입니다~
    세상 누구도 모두 자신의 스토리들이 있지만,
    지금껏 내 인생의 히트작 하나 없는 내 자신에게 올해는 시트콤같고 막장드라마같고 블록버스터 같은 한해를 위해 열심히 뛰고 싶어요!
    2017.03.09
    iamok52**
  • 사이즈 230
    지금 발목 부상 중이어서 깁스때문에 이쁜 신발을 못 신는 제 친구에게 선물하고 싶습니다! 훈련만 계속되도 바쁜 와중에 부상을 당해서 훈련도 빠지고 굉장히 불안해하고 있는데 옆에서 보기 걱정이 되네요. 꼭 마이아디다스 선물하고 마음 편하게 웃는 모습 보고싶어요! :)
    2017.03.09
    xoxospark**
  • [발사이즈 : 265]
    나에게 더이상 사랑이 찾아오지 않을것같았는데 드디어 나에게 남자친구가 생겼어요
    남자친구에게 멋진 신발을 선물해주고싶어요~ ㅎ
    2017.03.09
    pilfr**
  • [발사이즈 : 270]

    저는 제 하나 밖에 없는 형에게 선물하고 싶습니다.
    아무래도 남자형제다 보니 결혼 전에 형이랑 결혼 전에 좀 서먹서먹하게 지냈어요.
    특히 예전에 형이 취직을 하게 되어 부산으로 자취하러 갔을 때
    저는 함께 쓰던 방을 혼자 쓸 수 있겠다는 생각에
    형의 물건을 모두 창고로 갖다 놓았던 적이 있었습니다.
    형이 집에 왔을 때 언짢은 표정이 느껴졌었는데 그 때 제가 사과를 못했어요.
    그 이후로 투닥투닥 좀 다툼이 잦아졌고, 형과 조금 소원하게 지냈던 것 같아요.

    그렇게 결혼을 하고 나이가 든 지금은 형에게 제가 많이 의지하는 편이에요.
    집안 큰 일은 맡아 처리하고 저도 조금씩 챙겨주는 모습에 고맙기도 하구요.
    그런 형이 2년 전 뇌경색으로 한 번 쓰러진 적이 있어요.
    그래서 요즘은 운동으로 살도 빼려고 하고 있어요.
    형에게 멋진 스니커즈 하나 선물하고 인근 공원 같이 산책하고 싶습니다.

    돌아보니 어릴 때 형과의 추억이 참 많네요.
    돌아가신 어머니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유일한 기억의 공유자이자..
    추억의 타임머신을 타고 어린시절로 함께 갈 수 있는 동승자이기도 하구요.
    떼려야 뗄 수 없는 접착제로 붙어 있는 핏줄이기도 하네요.

    그런 형에게 고마움을 표현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고 싶은 마음에 이렇게 조심스레
    신청해봅니다.

    2017.03.09
    mydr2a**
  • 발 사이즈 : 275

    사랑하는 아버지에게 선물로 드리고 싶어요
    사랑하는 아버지에게!
    환경미화원 재직년수 25년을 하시다 정년으로 퇴직을 하셨답니다
    위생과 청결을 챙긴다는게 얼마나 고통스럽고 고단한 직업인가요
    그뿐인가요 생활은 얼마나 불규칙하여 건강을 해치기 쉽고
    또한 날씨에 의한 동사 폐럼 천식 알레르기 고혈압 그리고 매연에 의한
    암등 이러한 열악한 환경에서 여러분들이 미화를 하시다가
    노상에서 많이들 목숨을 잃었고 그중에서 노상강도
    그리고 가장 심한 뺑소니로 정말 힘든 직업이네요
    최근에 대우가 많이 좋아지고 봉급이 많이 올랐다고
    하지만 여전히 처우가 소홀하고 건강을 잃기 쉽습니다
    그렇지만 25년을 하시고 정년을 채우신 아버지께 감사하는
    마음을 가집니다 평생을 식사를 제대로 하시지도 못하고
    또한 수면부족으로 얼마나 피곤하고 힘드셨겠어요
    미화원님들의 미화작업으로 출퇴근을 하는 국민들은
    깨끗한 도로를 보행하고 즐겁게 다닐 수 있고
    깨끗한 이유로 사고가 방지되고 질병이 예방이 되니까요
    사회적으로 필요한 직업이 바로 환경미화원입니다
    이제는 퇴직을 하셨으니 노후를 즐겁게 사시고 건강하게
    오래도록 행복하셨으면 합니다
    제가 많이 챙겨 드리고 호강은 못 시켜드리지만
    그래도 항상 건강하시고긍정적으로 마음 편안하게 쓰시며
    노후 즐기며 사셨으면 합니다
    사랑합니다 아버지!
    2017.03.09
    ohjw**
  • 발 사이즈 : 275

    사랑하는 당신에게 선물로 드리고 싶어요
    사랑하는 내 사랑 소울 메이트 ~
    당신에 100일간에 매일 정성스런 점심 과일도시락 구애작전으로
    못이기는척 연인이된지 6개월만에 처음으로 많은 사람들앞에..
    서로에 사랑을 확인받는 결혼식을 무사히 보내고.. 내꺼 니꺼..
    그렇게 신혼살림을 시작한지 4개월이 되어가네요^^
    27살에 새댁이. 37살에 신랑에게 고백합니다..
    그동안 결혼전 산전검사에서 내가 불임인걸 알았을때도..
    " 괜찮아난 너하나면되" 널 사랑해서 결혼하는거지 아가 때문에 너랑
    사는건 아니니까 괜찮아" 라며 다독여준 당신.. 하지만. 난 당신 닮은 너무 예쁜
    아가 만나고 싶다면서 난포주사맞고. 시험관시술병행하면서 매일 울고..
    퇴근하고 편히 숴야할 공간에서 ..나때문에 많이 힘들어하던 당신..미안해요..
    철없는 아내가 당신을 너무 힘들게 했나봐요..그래도 내편에서 다독여주고
    챙겨준거 고마워요 나..고백할거있어요..선물로.. 처음 주는..
    가장 소중한 선물.. 지금 당신은 부산 출장중이라... 나 혼자 낮에
    병원다녀왔는데말이죠.. 아가가 자리를 잡아가고있대요^^
    더 값진 선물이 되었으면해.. 예쁘게 잘 지켜줄게요."
    열달.. 아무탈없이 당신 닮은 예쁜 아가..만나게 해줄게요^^
    사랑하는 쟈기야..나 쟈기 만나서 너무 행복하고. 감사하고.
    또..평생 소울메이트처럼.. 그렇게 당신과 뱃속에 우리아가..사랑하고
    아끼고.내조하면서 살게요.. 사랑하고. 내 남자.. 따뜻한 마음.. 까지
    존경하고.. 또 감사해요..사랑해..^^ 쪼~~옥
    2017.03.09
    eunkyung01**
  • [사이즈 : 240] 지금까지 아끼며 열심히 사느라 싸구려 신발만 신었던 나에게 이쁘고 좋은 선물 하고 싶습니다!!
    2017.03.09
    bluecatm**
  • 발사이즈 : 250
    사회초년생이 되는 내 여동생.
    그동안 공부하느라 알바하느라 수고 많았는데..
    이제 사회인이 되는 만큼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모습으로 임한다면 좋은 결과 있을거라 응원해주고 싶어요.
    새 운동화 신고 열심히 뛰어다니며 일하는 동생의 모습을 생각하며 신청합니다.
    항상 내 편이 되어주고 힘이 되어줘서 고맙고 자랑스웠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마음 전해볼까 해요.
    항상 건강하고 좋은일만 가득하길! 그리고 늘 지금처럼 곁에서 서로 응원하고 늘 함께하자!
    2017.03.09
    dsuga**
  • 사이즈 235 / 집안의 가장으로써 하고 싶은 일을 하기 보다는 보다 안정적인 사회 생활로 집안을 이끌어가는게 가장의 본분이라 생각합니다. 그 점에서 어쩜 저는 빵점짜리 남편이자 아빠일것 같네요. 이유인 즉슨, 5년간 몸담았던 안정적인 회사에서 나와 제가 그렇게도 하고 싶었던 자동차 튜닝공부를 시작했거든요. 지금은 비록 초보라 많은 급여를 받을 수는 없지만 공부하며 일하고 있답니다. 아이도 한명 더 늘었고 예전보다 경제적인 부분에서 많이 힘들텐데도 아내는 이런 제게 싫은 내색 한번 하지 않고 오히려 더 늦기전에 하고 싶은 일 꼭 하라고 하면서 격려와 힘을 보태준답니다. 여유도 없었고 어딜 놀러갈 엄두도 안났던 올 한해였으며, 아이들 보랴 집안일 하랴 그리고 조그만 살림에 보태겠다고 집 근처에서 소일거리 아르바이트까지 하는 아내에게도 너무나도 미안한 한해 였습니다. 그런 아내에게 이 자리를 빌려 비로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네요. 부부라는 이름으로 자연스럽게 고맙다는 말과 미안하다는 말이 인색하게 되어버렸지만 그래도 언제나 절 믿고 따라준 고생한 아내를 위해 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한다고 전하고 싶답니다. 아직도 낡은 운동화 한켤레뿐이 아내에게 올 봄 멋지고 세련된 새운동화 하여금 그동안 미안했던 마음을 조금은 덜어주고 싶네요. 그럼 그동안 힘들었던 아내의 얼굴에도 미소가 아름답게 번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답니다.
    2017.03.09
    bipobipo**
  • 어머니께 선물하고 싶어요~
    사이즈 250 (발이 많이 아프신 편이라 신발을 크게 신으세요)
    청소일로 삼남매키우신 울 어머닌 사실 아토피, 고혈압, 관절염이 심하세요.
    나이 들어서 폐경기때문에 힘들어하실때, 몸에 흉터로 눈물 지으시는거 보면서 어머니도 여자구나 란 생각이 들었어요.폐경이 되어도, 어머니 몸에 흉이 있어도 저에겐 가장 아름다운 분이라는 걸 알려드리고 사랑한다는 말도 해드리고 어머니 뿐 아니라 다른이에게도 있을 수 있는 일이니 창피하지도 않고, 아픈 일도 아니라고.어머니를 위한 선물을 하고 싶어 이렇게 사연 남겨봅니다.
    2017.03.09
    drywor**
  • 사이즈 250
    화이트데이네요!
    아내에게 선물하고 싶어요. 사랑하는 마음 하나로 버텨온 시간들 하지만 그 시간들만큼 앞으로의 시간도 더욱 소중합니다. 우린 젊은 커플이 아니니까요. 예전엔 동백꽃에 사랑을 고백했다고 하지요. 제 나이 55. 작년에도 고생 많았답니다. 전세로 살다가 우여곡절 끝에 사게 된 우리집. 주택이고 20년이 넘어서 고쳐야 하고 돈은 많이 드는데 내가 창업을 하고 돈도 못 가져다 주어 미안하기도 하구요. 우리 집이 낡은 것처럼 우리도 나이를 먹어버렸고, 여기저기 고칠 곳도 많아지고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그래도 우리에겐 소중한 공간인 이집에서 어머니 돌아가시기 전까지 모시고 살았고,아버지도 모시고 살고 아내가 고생이 많았어요. 첫째가 아닌데도 제사도 계속 정성들여서 해주고 말입니다. (형제들 종교가 개신교라 제사를 안 지내는데 다행히 우린 서로 종교가 맞아서 돌아가신 부모님 생전에 같이 모시고 살고 돌아가시고 난후도 제사를 지내주는 사람 많지 않더라구 요즘은.) 그런 힘든 것들을 다 참고 견뎌주고 해주는 아내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어서 적어봅니다. 첫사랑으로 서로 만나서 이렇게 고생하면서 힘들어할때 같이 해준 사랑이기에 정으로 오래 오래 가는거 같습니다. 다른 형제의 아내들은 하지 않는 것을 해주는 것 정말 고마워요. 직원 나 포함 3명인 회사라 아직도 힘들고 자리 잡지 못해서 동분서주하고 부가세 낼때면 돈 없어 발 동동 구르고 있지만 그래도 열심히 일하니까 우리 집 대출 받은 돈 열심히 벌어서 갚을 날 얼른 오겠죠.힘내봅니다. 고생하는 아내를 위해 제가 좋은 선물을 하고 싶어 사연 적어요.
    2017.03.09
    chhowa**
  • 발사이즈 : 240

    매일 새벽일찍 출근하시느라 고생하시는 엄마에게 선물해드리고 싶어요
    2017.03.09
    tome2**
  • 발 사이즈 : 275

    세상에서 가장 존경하는 우리 새 아버지에게 이 선물을 전해주고 싶습니다.

    오랫동안 같이 보냈어야 해야만 했던 사람을 이제까지 제가 이런저런 핑계로 같이 보내지 못했던것 같아요..
    그 분은 바로...저의 새 아버지...
    아버지가 저희 집으로 오신지 벌써 1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네요..저희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한동안은 어머님이 혼자 생활하셨는데, 아무런 조건도 바라지 않는다는 아버지께서 들어오셨을때도, 아직은 남아있는 아버지의 자리를 내어드리는 것 같아 마음이 편칠 않았었답니다.

    그런데, 그 해에 아버지의 제사 준비를 직접하시는 것을
    보면서 정말 놀랐었어요. 세월이 흐르고, 제 자신에게도 또 한 분의 아버지로 받아들이고, 마음을 편하게 대할 즈음, 이건 또 무슨 기구한 운명인지 새 아버지께선 위암 판정을 받게 되셨지요. 아버지도 암으로 돌아가신지라 저는 마음이 너무나 심란했어요저는 그 때 마음속으로 어렵게 새로 맞이한 새 아버지를 이렇게쉽게 다시 잃고 싶지 안다고 간절히 기도했었습니다. 어쨋든 우리 가족의 진실한 염원과 아버지의 의지 덕분이었는지힘든 수술이었지만 성공적으로 마쳐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다고 느꼇었거든요..

    아버지, 이제 아버지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제게 두 분의 아버지모습이 떠오르며 가슴이 찡해져 오곤 합니다.
    나를 낳아주시고 길러주신 한 분의 아버지와
    그 아버지의 빈 자리를 포근히 지켜주시는 또 한 분의 아버지...멀리 떨어져 직장생활을 한다는 핑계로 자주 찾아 뵙지도 못하고, 전화마저도 자주 못 드려 죄송하다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드네요.

    지금까지 한번도 표현해 보지 못했지만, 마음 가득 아버지를 존경하고, 사랑한다고 말씀 드리고 싶네요..
    아버지 건강하시어 어머니와 함께 남은 생을 편안하게
    보내시길 제 마음으로 기도드립니다.
    2017.03.09
    ziro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