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LY 29CM] 브루먼 2017FW 10%할인 & EVENT [ONLY 29CM] 브루먼 2017FW 10%할인 & EVENT

[ONLY 29CM] 브루먼 2017FW 10%할인 & EVENT

2017-10-12 - 2017-10-22

* 통신예절에 어긋나는 글이나 상업적인 글, 타사이트에 관련된 글은 관리자에 의해 사전통보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
  • 저는 브루먼이라는 브랜드를 알고나서 브루먼만 입습니다.
    그만큼 질이좋고 어디갈때든 걸치기 좋다는 거지요.
    제품의 생산에 이르기까지 치열한 고민의 흔적이 보이고 항상 훌륭한 아웃풋을 내는 브루먼!
    이번 F/W도 품절크리 기원합니다 !
    2017.10.20
    fanca**
  • 브루먼? 주저리주저리 말이필요합니까??에휴...
    .
    구매하세요. 원단,가격,디자인부터 말이 필요합니까?
    후회하신다면 환불해드리겠습니다.
    기대 그 이상의 가치의 브랜드>>>> 브루먼
    2017.10.20
    tnsgh75**
  • 부르먼 특유의 여유로움이 느껴지는 시즌인 것 같습니다. 이전보다 더욱 다양한 스타일을 자연스럽게 담아낸 느낌이라고 할까요. 브루먼하면 떠오르는 아이비리그 느낌의 캐주얼에서 좀 더 편안한 트레이닝웨어와 포멀한 셋업 느낌까지 좀 더 다양한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옷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브랜드!
    2017.10.20
    yuil**
  • 17s/s에 발매된 원턱팬츠와 마찬가지로 이번에 발매된 치노 또한 여유로운 느낌과 부드러운 소재로 구매욕을 불러일으키는 제품이라 생각합니다. 전체적으로 편안하고 넉넉한 실루엣으로 어디에나 잘어울릴것 같은 디자인인것같습니다. 스웨터와 더플코트의 색감또한 너무 맘에 들어서 이번 시즌제품은 꼭 한번 구매해야겠다는 생각입니다. SNS를 통해서 눈여겨보고있는 브랜드였는데 앞으로 더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2017.10.19
    edaeskin**
  • 브루먼 제품을 한달전에 구매하면서 처음 접했는데요. 탄탄한 원단과 깔끔한 옷에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이번에 나온 17f/w 룩북을 보며 코듀로이 자켓이 가장 사고싶네요... 그 옛날 어릴때 골덴바지 입고 돌아다니던 기억이 납니다. 맨투맨과 후드는 가장 기본템이지만 흔하지 않아보여서 좋습니다. 품질은 이미 겪어봐서 알고 텅장만 아니라면 당장 지르고 싶은 옷들입니다!! 앞으로도 좋은 옷 기대하겠습니다 (?´▽`?)
    2017.10.19
    leehe**
  • 많이 접해본 브랜드가 아니라서 브루먼에 대해서 잘 몰랐는데 29cm통해서 이렇게 알게 되네요. 다른 시즌제품들은 아직 보지는 못했지만 이번 17 f/w 만 놓고 보았을때는 개인적으로 참 마음에 드네요.
    코듀로이를 참 좋아하는편인데 이번에 나온 자켓은 `코듀로이`라는 원단을 잘 표현해주는 색감이라고 생각이 들고 치노팬츠는 기장도 그렇고 바지통이 정말 적당한것 같아요. 저 같이 클래식함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한번쯤 눈길을 돌릴수있을 정도에 매력적인 옷들이 많네요.
    그리고 룩북 마지막에 나온 여자모델분이 입으신 더플코트는 안나오는건가요? 요 제품도 나온다면 기대가 될것같아요^^
    2017.10.16
    jhu**
  • 꾸준히 내시던 해링턴자켓이 코듀로이로 나왔네요~ 코듀로이나 스웨이드로 나오면 괜찮겠다 싶었는데 가격대도 합리적이라서 더 기대됩니다.
    모델 이진하씨는 인스타에서 브루먼 촬영하는거 보고 괜히 반가웠는데 공홈이랑 29cm에서 보니 더욱 브루먼의 느낌과 잘 어울리시네요.
    편한 클래식으로 아이브패션을 겸하는 브랜드치고 브루먼정도의 가격대를 찾기는 꽤 힘든데 간혹 이런 룩을 입는 저로써는 이번 신상이 더욱 반갑습니다.
    2017.10.13
    ggm10**
  • 그 옛날 아이비리그를 거니는 젊은이들의 패션을 보는듯 하네여.. 영국과 미국이 동시에 생각나게 하면서도 한국인의 감성을 보여주는 이 브랜드야 말로 17 f/w의 기대주라 할 수 있겠습니다
    유행을 쫓기보다 클래식에 집중할 줄 아는것이 진정한 멋인 것을 옷을 통해 보여주는 이 브랜드야말로 클래식을 들려주는 축음기같은 존재라 할수 있겠네요 매일 입고싶은 브랜드입니다
    2017.10.13
    junk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