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imwear
부담 없는 스윔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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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imwear
부담 없는 스윔웨어

item+
물놀이와 일상 사이
19세기에는 몸을 드러내지 않는 것이 중요해 긴 소매와 스타킹까지 갖춘 수영복이 일반적이었다고 해요. 시대가 변하면서 비키니부터 래시가드까지 취향과 용도에 맞춘 스윔웨어가 등장했죠. 여기에 커버업 아이템을 더해 노출의 정도와 스타일을 자유롭게 조절하면서, 스윔웨어를 입는 방식도 한층 다양해졌어요. 물놀이부터 일상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세 가지 스윔웨어 스타일을 소개할게요.
나일로라
콘래드 가디건
Color

Point 1
부드러운 니트 소재
Point 2
섬세한 골지 짜임
Point 3
달라붙지 않는 쾌적함
배럴
서머 브리즈 탱키니 세트
Color

Point 1
체형에 맞게 조절
Point 2
하이넥과 V 컷 밑단
Point 3
스트라이프 텍스처
무브웜
스윔 커버 쇼츠
Color

Point 1
하이웨이스트 라인
Point 2
힙라인 커버
Point 3
산뜻한 색상
style+ 01
젖은 옷을 말릴 때
+ 달라붙지 않는 쾌적함


물놀이를 마친 뒤, 젖은 옷들을 말릴 시간. 비키니 위에 부드러운 니트 소재의 카디건을 걸쳐보세요. 몸에 달라붙지 않아 더욱 쾌적하게 입을 수 있죠. 여기에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맥시스커트까지 더하면, 옷가지를 널고 있는 순간마저 시원하고 여유로운 여름의 한 장면이 완성돼요.
style+ 02
가벼운 외출
+ 스트라이프 패턴


덥고 습한 여름엔 달콤하고 시원한 수박이 생각나죠. 계곡에서 물놀이를 즐기다 잠시 밖으로 나갈 때, 스트라이프 패턴이 돋보이는 스윔웨어라면 가벼운 외출에 그대로 나서기 좋아요. 화이트 셔츠를 허리에 둘러매면 부담은 한층 덜고, 멋스러운 분위기까지 연출할 수 있죠.
style+ 03
쉬어가는 시간
+ 힙라인 커버


물에서 신나게 놀다가 지칠 땐 잠시 물 밖으로 나와 느긋하게 쉬는 건 어떨까요? 선베드에 앉아 시원한 음료를 마시거나 책을 읽으며 여유를 즐겨보는 거죠. 이때 힙 라인을 충분히 덮어주는 스윔 쇼츠를 입으면 한결 편안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어요. 그래도 노출이 신경 쓰인다면 통기성이 좋은 메시 스커트를 가볍게 덧입어도 좋고요.
에디터 : 이정민 | 포토그래퍼 : 신유경 | PD : 양유정 | 디자이너 : 김예지
Content by 29CM
해당 콘텐츠는 29CM가 기획/제작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