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68 피아바


당신이 다시 알아야 할 브랜드 코멘터리
지금 그 브랜드, 어떻게 또 얼마나 알고 계세요? 당신이 다시 알아야 할 브랜드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오늘은 '피아바'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COMMENTARY
피아바에 관한
몇가지 숨겨진 이야기
단 3분만에 당신이 몰랐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드려요.
"처음 시계를 만들 당시 국내 시장은 저가형 마트 시계와 값비싼 수입 시계로 양분화되어 있었어요. 피아바는 그 중간에서 디자인 시계로 포지션을 잡아 빠르게 이름을 알릴 수 있었습니다."
"세라믹으로 성과를 거두기 시작한 피아바는 주부들이 필요로 하는 것들도 세라믹으로 만들어보기 시작했어요. 나눔 접시가 대표작입니다. 설거지가 편해 활용도가 높았으나 기성 나눔 접시들은 예쁘지 않았다는 게 이유였어요."
소리를 켜고 감상해 주세요.
FIABA
ARCHIVE

당신이
놓쳤을지 모를
히트 아카이브
지금의 피아바를
있게 만든 베스트 셀러를
정리해서 알려드려요.
2023
Mandarin
"시간은 이미 핸드폰으로 확인하는데, 벽시계는 왜 필요한 걸까?"라는 질문이 출발점이었어요. 벽을 장식하는 '브로치'같은 존재감이라면 설명이 되겠다는 생각에 타코 3개를 겹친 듯한 조형으로 만들게 되었죠. 그 관점에서 시간을 알려주는 기능은 최소한으로만 넣고 벽면의 오브제와 같은 역할이 부각되도록 디자인했습니다. 벽시계에 대한 편견을 깬 좋은 사례라고 생각해요.

2024
Canoa
카누를 닮은 것 같지 않나요? 특별한 식탁을 만들고 싶었지만 과감할수록 빨리 질릴 수 있을 거라는 생각에 늘 고민이 많았는데, 카노아 테이블이 그 생각의 틀을 깨는 계기가 되어주었습니다. 꽉 찬 식탁 다리에 커다란 반달 모양의 구멍을 뚫은 건데, 그 독특함 때문에 불법 복제품도 생겨났지만 그래도 그 과감한 쉐입에 햇살이 비칠 때 생기는 그림자를 보면 흐뭇한 미소가 절로 지어지곤 해요.


2025
Salio
반드시 필요한 물건인데 시장에 예쁜 게 보이지 않는다면 '피아바의 차례'라고 늘 생각합니다. 나눔 접시가 딱 그랬어요. 설거지를 줄여주는 실용적인 물건이지만 시장에는 예쁜 게 없었거든요. 오랜 연구와 개발 끝에 단순한 디자인이지만 독특한 실루엣을 만들고, 크기만 살짝 키워 출시해 봤는데 다행히 많은 고객님들이 사이즈에서 공감의 시그널을 많이 보내주셨습니다. '이거다!' 싶은 순간이었어요.
TRY THIS
피아바 크루가 평소에 실제로 사용하는 모습을 보여드려요.
디렉터와 스태프, 고객들의 일상에서
그들의 스타일을 살펴보시고,
이번 시즌엔 직접 사용해보는 게 어때요?

@_____doit

@eunes.home

@ssongtelier

@nana.ming

@jenu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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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기간 I 2025. 12. 26. 10:00 - 2026. 1. 8. 23:59 당첨 발표 I 2026. 1. 12. 18:00 이후 공지사항, 이벤트 당첨안내 게시판 고지 경품 증정 I 2026. 1. 13. 이후 순차 배송
당신이 다시 알아야 할, '피아바' 브랜드 코멘터리
2025. 12.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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