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소개할게요”
지금 그 브랜드, 어떻게 또 얼마나 알고 계세요? 당신이 다시 알아야 할 브랜드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오늘은 '파르벵'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COMMENTARY
파르벵에 관한 몇가지 숨겨진 이야기
단 3분만에 당신이 몰랐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드려요.
“원래 이름은 ‘마네트’였습니다. 하지만 너무 귀여운 느낌이라는 생각에 보다 중립적이면서, 남성복이라 해도 어울릴만한, 동시에 입에 착 붙는 발음을 지닌 단어를 찾고 찾은 끝에 지금의 ‘파르벵’으로 결정하게 되었어요.”
“가장 처음 만든 건 수트였어요. 이는 의류 사업가 남편의 제안이기도 했지만 평소 인스타그램에서 받는 DM 대부분이 티셔츠 같은 기본템보다 디테일이 있는 옷에 관한 질문이라는 데서 출발한 기획이기도 했습니다.”
소리를 켜고 감상해 주세요.
Best seller
당신이 놓쳤을지 모를
히트 아카이브
지금의 파르벵을 있게 만든 베스트 셀러를
정리해서 알려드려요.



VORN LEATHER
HALF JACKET
(2026)
체형에 구애받지 않는 멋진 핏의 재킷을 만들고 싶었어요. 인조 가죽이지만 리얼 레더와 구분이 거의 되지 않는 품질의 원단을 찾았고 커프스, 하이넥, 버클 등 잔잔한 포인트 디테일을 더해 완성했습니다. 29CM 입점 당시 29LIVE를 통해 선보였는데 3분 만에 초도 물량 완판, 2026년 현재 17차 리오더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단언컨대 가장 핫한 레더 재킷이 되었습니다.

DEEP V-NECK
DRESS (2024)
드레스이지만 단독 착용보다는 아우터와의 레이어링을 최우선 과제로 두고 기획한 상품이에요. 그래서 네크라인 깊이와 각도 수정에 정말 많은 시간이 걸렸죠. 물론 단품으로 착용해도 예쁘게 보여야 하는 건 당연했고요. 출시 이후 구매 후기가 이를 뒷받침해 주며 입소문을 타, 브랜드 첫 시즌이었음에도 성공적인 판매 이슈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CARDIFF BACK
DART COAT (2024)
뜨거운 한여름에도 멋진 트렌치코트를 입을 수는 없을까? 이런 궁금증에서 출발한 상품입니다. 은은한 시어 시스루 질감으로 가볍지만 구조적인 특징이 살아있는 원단을 찾는 데 가장 많은 시간을 쏟았죠. 출시 이후 많은 분들이 “이런 코트가?” “원단이 뭐길래?” “도대체 실물은 어떨까?” 이런 궁금증을 가지며 구매하기 시작하셨고 결과적으로 약 5천 장 이상 판매고를 올리며 큰 인기를 끌게 되었답니다.
Try this
파르벵 크루가 평소에 실제로 착용하는 모습을 보여드려요
디렉터와 스태프, 고객들의 일상에서
그들의 스타일을 살펴보시고,
이번 시즌엔 직접 착용해보는 게 어때요?









에디터 : 유동원
Content by 29CM
해당 콘텐츠는 29CM가 기획/제작하였습니다.
당신이 다시 알아야 할, '파르벵' 브랜드 코멘터리
2026. 5. 23.
− 6. 2.
29 브랜드 코멘터리를 통해 알게 된 이야기 중 가장 흥미로웠던 점 또는 이 브랜드나 제품과 관련된 사연을 아래 댓글을 통해 들려주세요. 3명에게 파르벵 TELL ME STRIPE CROP T-SHIRT (블루)을 증정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