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 디자인 갤러리에서는 매월 주목받는 컨템퍼러리 브랜드와 다채로운 제품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스물일곱 번째 브랜드는 멈춰있지만 빛나고 역동적인 디너웨어, 알라바스터입니다.


안녕하세요, 알라바스터 브랜드를 만들고 운영하며 국내에 모서글라스 뮌더에마일을 소개하고 있는 박영준입니다.

STORY


샐러드뿐 아니라 파스타 보울로써, 그리고 자작한 국물이나 물기가 있는 반찬, 요리들에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알라바스터. 여기 그중 대표 상품 몇 가지를 소개합니다.
BEST
하트접시 14cm
하트 모양의 14cm 접시입니다. 앞접시로 사용하기 적합하며 과일이나 조각 케이크 등 후식 접시로도 활용도가 높답니다.
NEW
원형접시 16cm
원형 모양의 16cm 접시입니다. 반찬 접시, 앞접시, 후식 접시 등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어요. 블랙은 29CM 단독으로 소개합니다.
SIGNATURE
트라이앵글 접시
트라이앵글 모양의 접시입니다. 살짝 오목하여 국물이 자작하게 있는 반찬 또는 토스트, 샌드위치 접시로 적합합니다.
RECOMMEND
샐러드 디시 20cm
원형 모양의 깊이가 있는 샐러드 디시입니다. 면, 볶음, 국물 요리 등 모두 담을 수 있습니다. 역시 29CM 단독 소개하는 색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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