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 공간감
톤
배치와 사용 맥락으로 제안하는 가구 선택법

체코에서 온 핸드메이드 가구 브랜드 톤. 반듯하게 자란 나무를 유려한 곡선으로 만드는 벤트우드 공법을 사용한다고 해요. 그래서 다른 의자보다 가볍지만 대를 물려 사용해도 좋을 만큼 튼튼하다고 합니다.
1
La Zitta
절제된 디자인이 매력적인 체어로, 단단한 너도밤나무로 만들어 다이닝룸, 라운지 등 다양한 공간에서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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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Material
Beech Tree
Main Color
Dark Wenge
다른 집에서는 이렇게 써요
에디터의 한 마디
체어 라지따에는 둥글게 휜 등받이가 있어 우드 체어임에도 편안하게 기대어 앉을 수 있어요. 모던한 디자인은 어떠한 식탁과도 잘 어우러집니다만, 서재나 사무 공간이 있다면 책상 의자로도 활용해 보는 걸 추천할게요.
2
Chair Banana
백레스트가 바나나를 닮아 체어 바나나로 불리게 된 의자입니다. 어느 공간에 두어도 카페와 같은 분위기 연출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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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Material
Beech Tree
Main Color
Sandy Beige
다른 집에서는 이렇게 써요
에디터의 한마디
체어 라지따보다는 조금 더 부드러운 이미지를 가지고 있어요. 커다란 테이블에 여러 개의 체어 바나나를 함께 두어 공간의 분위기를 우아하게 만들어 보세요. 다른 의자와 믹스 매치해도 좋답니다.
3
Chair 18
1876년에 첫 선을 보인 톤의 시그니처 체어 18입니다. 헤어핀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이 특징으로 가벼우면서도 단단한 내구성을 지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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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Material
Beech Tree
Main Color
Sandy Beige
다른 집에서는 이렇게 써요
에디터의 한마디
체어 18은 등받이가 뚫려있어 답답한 느낌이 없어요. 샌디 베이지 컬러는 보통의 가정집이라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니 인테리어 걱정 없어 고민을 덜어주죠. 볼드한 형태의 테이블과 매치한다면 밸런스가 좋을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