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테일부터 실루엣까지, 실물처럼 생생한 촉감 안내서

한여름의 불쾌지수를 낮춰 줄 세 가지 팬츠. 서로 다른 길이와 실루엣의 여름 팬츠를 직접 입어보고 만져봤어요.
01
고슬고슬한 감촉의
시어서커 팬츠

HOKUSPOKUS
Daisy Sucker Banding Pants
COTTON
100%
페르시아어로 '우유와 설탕'을 뜻하는 말에서 유래한 시어서커. 요철이 살아 있는 표면 덕분에 공기 순환이 원활하고 피부에 달라붙지 않아 쾌적해요. 청량한 민트색과 여유로운 실루엣은 더욱 시원한 인상을 전하죠. 여기에 슬리브리스와 셔츠를 가볍게 걸쳐 여름의 여유로운 분위기를 즐겨보세요.
패션 에디터가 직접 만져보고 입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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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탄탄하고 편안한
코튼 카프리 팬츠

GROVE
Vain Capri Pants
SHELL I COTTON
97%
SHELL I POLYURETHANE
3%
LINING I POLYESTER
80%
LINING I COTTON
20%
휴양지에서 시작된 카프리 팬츠. 후텁지근한 날씨에도 가볍고 산뜻하게 즐기기 좋은 아이템이에요. 탄탄한 코튼 소재가 깔끔한 실루엣을 완성하고, 7부 기장과 밑단 트임은 활동성을 더해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를 줘요. 미니멀한 스트랩 힐을 더해 출근룩으로도 손색없는 스타일을 완성해 보세요.
패션 에디터가 직접 만져보고 입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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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야외 활동을 위한
스포티 쇼츠

NOCONTENT
Yukon Shorts
POLYESTER
100%
내구성이 좋은 폴리에스터 소재는 구김이 적고 형태를 안정적으로 유지해 편안하게 입기 좋아요. 땀에 젖어도 비교적 빠르게 마르는 특성으로 활동량이 많은 날에 쾌적함을 더하죠. 배색 파이핑과 메시 디테일이 스포티한 무드를 더해요. 여기에 루즈핏 그래픽 티셔츠를 매치하면 일상에서도 멋스럽게 연출할 수 있죠.
패션 에디터가 직접 만져보고 입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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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 신영 | PD : 백승원 | 디자이너 : 이선화
Content by 29CM
해당 콘텐츠는 29CM가 기획/제작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