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직 여기서만 만나는 특별한 협업 상품 에디션
entaku×
comorebee
엔타쿠와 코모래비가 선보이는 새로운 감정 체험 전시. 일상 속 미묘한 감정의 결을 영리하게 포착해 낸 특별한 '감정 캔버스'를 서울과 부산에서 만나보세요.

티켓 판매 기간 I 2026. 6. 8. - 6. 25.
티켓 이용 기간 I 2026. 6. 26. - 8. 30.

엔타쿠×코모래비
카메라에만 저장되는 일회성 전시에서 벗어나 관객이 스스로를 대입하는 새로운 감각의 전시를 선보여요.

거대 IP 전시들 사이에서, 이 전시만의 '일상적 기획'이 가진 힘은 무엇인가요?



엔타쿠×코모래비
요즘 사람들은 거대한 판타지보다 ‘마치 내 이야기 같은 순간’에 더 크게 반응한다고 믿어요. 이 전시는 화려한 캐릭터나 거창한 서사 뒤에 관객을 숨기지 않아요. 대신 관객 스스로를 전시의 주인공으로 세우죠. 전시장 곳곳에 놓인 현실적인 문장과 익숙한 상황들을 마주한 순간 누군가는 친구를 툭 치며 “이거 완전 너잖아” 하고 웃고, 또 다른 누군가는 잊고 있던 자신의 감정을 떠올리죠. 그렇게 전시는 서로의 감정을 발견하고 공감하며 연결되는 경험으로 이어져요. 타인과 연결되고, 서로의 감정을 확인하고, SNS를 통해 이 유쾌한 공감을 확장해 나가는 힘. 그것이 거대 IP가 흉내 낼 수 없는 '일상적 기획'의 독보적인 힘이자 매력입니다.





이번 전시를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결정적인 이유는 무엇일까요?



엔타쿠×코모래비
전시를 감상하다 보면 반드시 한 사람쯤 머릿속에 떠오를 거예요. 그리고 전시장을 나서는 순간, 가장 먼저 휴대폰을 꺼내 “너랑 여기 같이 올 걸 그랬다”라는 메시지를 보내게 되죠. 〈너무 착한데? 전 / 틀린 건 아닌데 전〉은 단순히 인증샷만 남기고 끝나는 일회성 전시가 아닙니다. 웃기다가도 깊이 공감되고, 때로는 뼈 있는 현실 한마디에 괜히 찔리기도 하죠. 그렇게 관객들은 전시를 따라 걸으며 자신의 인간관계와 일상을 위트 있게 돌아보게 됩니다. 특히 이번 서울·부산 동시 개최 전시에서는 한국 관객들의 현실 공감을 위해 국내에서 최초 공개되는 ‘K-패치’ 콘텐츠들도 새롭게 준비되어 있어요. 이번 여름, 가장 도파민 터지는 ‘공감의 역설’을 직접 경험해 보세요.





전시장을 나가는 관객들의 마음속에 어떤 한마디가 남길 바라시나요?



엔타쿠×코모래비
‘나만 이렇게 느끼며 살아가는 게 아니었구나’ 하는 작은 안도감과 다정한 위로가 오래 남기를 바랍니다. 누군가에게는 웃으며 지나갈 가벼운 유머일 수 있지만,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나의 사소한 습관이나 숨겨둔 마음을 들켜 뭉클해지는 순간일 수 있거든요. 전시를 다 보고 나와 시원한 커피를 마시면서, '근데 그 말은 틀린 건 아닌데 좀 너무했지 않아?' 혹은 '세상에 아직 그렇게 착한 사람들이 있더라' 하고 대화의 온도를 높일 수 있다면 기획자로서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할 것 같습니다. 서로의 다른 감정을 기분 좋게 공유하는 다리가 되었으면 해요.






29 EDITION
<너무 착한데? 전 / 틀린 건 아닌데 전>
*GWP 6,000원 상당의 스티커팩 얼리버드 티켓 구매자 전원 증정
· 새로운 장르의 전시
· 서울/부산 동시 개최
· 얼리버드 29CM 단독 혜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