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직 여기서만 만나는 특별한 협업 상품 에디션
PUMA
푸마의 스포티한 헤리티지에 메리제인의 단정한 실루엣을 겹친 태클렛. 빈티지한 가죽과 낮고 가벼운 실루엣이 익숙한 하루의 옷차림에 작은 반전을 더합니다.

2026. 8. 28. - 9. 10.

푸마
스포티한 헤리티지에 현대적인 트렌드를 더해, 익숙한 실루엣을 새롭게 바라보게 하는 브랜드입니다.

29 EDITION 제품 라인업이 탄생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푸마
푸마의 스포티한 헤리티지와 지금의 트렌드가 만난 태클렛은 29CM 고객의 유연한 취향과 잘 맞는다고 생각했어요. 익숙한 스포티함에 메리제인의 낭만적인 인상을 더한 신선한 실루엣을 29 EDITION의 감도 높은 비주얼 안에서 자연스럽게 보여드리고 싶었어요.

29 EDITION 컬렉션만의 차별점이나 포인트가 있다면요?



푸마
서로 다른 무드가 만났을 때 생기는 균형이에요. 푸마 아카이브 모델 ‘태클'의 스포티한 아웃솔에 메리제인 스트랩을 더해 예상 밖의 조화를 만들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자연스러운 멋이 살아나는 가죽과 로우프로파일 실루엣, 브라운과 블랙 두 컬러까지. 사계절 내내 다양한 옷차림에 자연스럽게 어울리도록 완성했어요.

29 EDITION 컬렉션에서 가장 추천하고 싶은 아이템을 알려주세요.



푸마
조금 더 낭만적인 무드를 원한다면 브라운을 추천해요. 아이보리나 오트밀 톤의 니트 삭스에 미디 플리츠스커트나 핀턱 팬츠를 매치하면 스포티한 베이스 위로 빈티지하고 로맨틱한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겹쳐집니다. 블랙은 시크하고 모던한 인상이 강해 어떤 룩에도 무심하게 스며들어요. 비비드한 양말을 더하면 메리제인 실루엣이 또렷한 포인트가 됩니다.


에디터 : 조은정
Content by 29CM
해당 콘텐츠는 29CM가 기획/제작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