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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THERDOWN
도시의 일상과 가벼운 바깥 활동 사이를 유연하게 오가는 페더다운의 두 가지 레이어. 가벼운 그리드 재킷과 포근한 페더 플리스를 소개합니다.
2026. 9. 15. - 9. 28.

페더다운
침낭을 만드는 기술력에 스포티한 감성과 편안한 착용감을 더해, 일상과 아웃도어를 잇는 브랜드입니다.

29 EDITION 제품 라인업이 탄생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페더다운
지난해 29CM에서 단기간 완판을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았던 그리드 재킷을 다시 찾는 고객의 목소리에서 이번 라인업이 시작됐습니다. 기존의 가볍고 따뜻한 착용감은 그대로 살리면서 컬러와 핏을 한층 다듬어 다시 선보이고, 여기에 도톰한 소재감과 편안한 세미 오버핏이 돋보이는 페더 플리스를 새롭게 더했습니다.
기능적인 다운재킷과 일상적으로 활용하기 좋은 플리스를 함께 구성해, 계절이 깊어질수록 자연스럽게 겹쳐 입을 수 있는 두 가지 레이어를 완성했습니다. 도시의 일상부터 가벼운 바깥 활동까지 유연하게 이어지는 페더다운의 방식을 이번 29 EDITION에 담았습니다.

29 EDITION 컬렉션만의 차별점이나 포인트가 있다면요?



페더다운
그리드 재킷은 지난해의 장점을 유지하면서 입는 경험을 더 세심하게 다듬었습니다. 퍼텍스 퀀텀 프로(PERTEX QUANTUM PRO) 원단과 800 필파워 머스코비 다운을 적용해 가볍고 따뜻하면서도 발수·방풍 기능을 갖췄습니다. 하단 스트링과 후드 와이어, 핑거홀로 움직임에 맞게 실루엣을 조절할 수 있고, 소매통을 여유롭게 개선하고 가슴 안쪽 수납 포켓을 더해 실용성도 높였습니다. 컬러는 라이트 그레이, 애쉬, 스카이 블루, 블랙 네 가지로 넓혀 취향에 따라 고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새롭게 선보이는 페더 플리스는 도톰한 중량감에서 오는 포근한 보온성과 여유로운 세미 오버핏이 특징입니다. 편안한 실루엣 덕분에 데일리웨어로 가볍게 걸치기 좋고, 산책이나 캠핑, 트레킹처럼 움직임이 필요한 순간까지 자연스럽게 이어 입을 수 있습니다.

29 EDITION 컬렉션에서 가장 추천하고 싶은 아이템을 알려주세요.



페더다운
가장 먼저 추천하고 싶은 아이템은 페더 플리스의 베이지 컬러입니다. 부드러운 베이지 톤과 도톰한 소재감, 여유로운 세미 오버핏이 어우러져 편안하면서도 자연스럽게 멋을 낼 수 있습니다. 조거 팬츠나 레깅스처럼 스포티한 아이템과 매치하면 가볍고 경쾌하게, 와이드 팬츠나 데님과 함께하면 한층 차분한 분위기로 즐길 수 있어 스타일에 따라 다양한 인상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그리드 재킷의 블랙 컬러는 어떤 스타일에도 부담 없이 어우러지는 높은 활용도가 장점입니다. 가볍게 걸칠 수 있는 경량 다운 특유의 착용감에 차분한 블랙 컬러가 더해져, 쌀쌀한 아침저녁부터 본격적인 가을까지 자연스럽게 손이 가는 아이템입니다.


에디터 : 조은정
Content by 29CM
해당 콘텐츠는 29CM가 기획/제작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