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직 여기서만 만나는 특별한 협업 상품 에디션
Yase×
Nayawashi
나야와시님의 스타일에 어울리는 차분한 컬러와 빈티지한 질감을 담았습니다. 롱·폴딩·숏 3WAY 연출과 탈부착 리본으로 다채로운 스타일링을 즐길 수 있습니다.
2026. 10. 19. - 11. 1.

야세
단지 예쁜 신발을 넘어 편안한 착화감과 보행감을 생각합니다. 걸음에 입혀지는 스텝웨어를 만듭니다.

나야와시
독보적인 분위기와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모델이자 크리에이터입니다.

29 EDITION 협업을 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야세
나야와시님은 리본 같은 작은 포인트 하나로 그날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만드는 독보적인 감각을 지닌 분입니다. 야세는 편안한 걸음을 선사하는 스텝웨어를 만드는 브랜드이고요. 지난 첫 번째 협업에서 선보인 텀블 워싱 천연가죽 신발에 이어, 당시 고객분들께 받은 피드백이 이번 두 번째 컬렉션의 귀중한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이번 작업에서는 나와야시님의 리본 디테일과 특유의 감성을 야세만의 편안함 속에 담아내는 데 집중했습니다. 나아가 한 켤레로 세 가지, 네 가지의 다채로운 연출이 가능하도록 부츠의 구조적 설계부터 세심하게 기획했습니다.


나야와시
평소에도 야세 특유의 빈티지한 무드와 편안하면서도 멋스러운 디자인을 정말 좋아했어요. 첫 번째 협업 당시의 작업 과정이 매우 즐거웠기에 자연스럽게 두 번째 협업까지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제가 평소 애정하는 리본 디테일을 더해보고 싶었어요. 신발 하나만으로도 스타일링에 따라 여러 가지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실용적이면서도 위트 있는 부츠를 만들어보고 싶었습니다.
이번 29 EDITION의 차별점과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야세
이번 컬렉션은 나야와시님의 감각적인 디테일과 야세의 디자인 철학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탈부착 가능한 리본으로 다양한 스타일링을 제안하며, 남성 라스트의 볼드함과 여성 라스트의 날렵한 실루엣을 결합해 절묘한 균형감을 완성했습니다. 여기에 슬림하게 다듬은 웨지 솔과 빈티지한 질감, 블랙·브라운·그레이의 저채도 컬러를 더해 트렌디하면서도 일상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디자인을 구현했습니다.


나야와시
제가 평소 애정하는 리본 디테일과 빈티지한 무드를 야세만의 색깔로 함께 풀어내 봤어요. 너무 투박하지 않으면서도 지나치게 여성스럽지 않은 실루엣을 잡는 데 중점을 두었는데요. 볼드하면서도 날렵하게 떨어지는 라인과 차분한 컬러감이 단연 매력적인 슈즈입니다. 특히 리본을 자유롭게 탈부착할 수 있어서 그날의 스타일링에 따라 전혀 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는 점이 핵심 포인트예요.


29 EDITION 구성 소개와 추천 아이템도 알려주세요.

야세
이번 에디션은 웨지 부츠 2종을 블랙·브라운·차콜 3가지 컬러로 선보입니다. 리본 타이를 탈부착하는 '타이 3WAY 슬라우치 롱 레더 웨지부츠'와 접어 신는 '5cm 보우 3WAY 폴드오버 레더 웨지부츠'로 구성했습니다. 두 제품 모두 롱, 폴딩, 숏 3WAY 연출이 가능하며, 타이 모델은 리본 활용 시 최대 4가지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Low-saturion 톤온톤 컬러라 스타일링도 쉽습니다.
야세의 추천 제품은 '5cm 보우 3WAY 폴드오버 레더 웨지 부츠 블랙'입니다. 아침엔 롱, 오후엔 폴딩이나 숏으로 한 켤레가 하루의 착장을 완벽히 따라갑니다. PU 소재로 실용성과 내구성을 높였으며, 야세 특유의 편안한 착화감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나야와시
제가 추천하는 제품은 '나야와시×야세 타이 3WAY 슬라우치 롱 레더 웨지 부츠 블랙'입니다. 리본을 달면 확실한 포인트가 되고, 떼어내면 담백하고 깔끔한 느낌을 주어서 같은 신발로도 그날의 스타일링에 따라 완전히 다른 분위기를 만들 수 있어요. 게다가 롱, 폴딩, 숏으로 자유롭게 바꿔 신을 수 있어 일상에서 가장 자주 손이 가는 부츠가 될 것 같습니다.

29 EDITION 01
나야와시×야세 타이 3WAY 슬라우치 롱 레더 웨지 부츠
black
brown
Charcoal
리본 디테일과 날렵한 실루엣의 빈티지 웨지 부츠

텍스트를 클릭해 디테일을 확인해 보세요.
날렵한 실루엣
빈티지 질감과 컬러
탈부착 리본 디테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