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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가족에 대해 소개해 주세요.
엄마 안녕하세요. 다정한 안율이, 애교 가득한 유안이와 매일 새로운 행복을 배워가는 엄마 안수인입니다.
아빠 안녕하세요. 사랑하는 아내와 귀여운 남매를 키우고 있는 아빠 김우진입니다.
두 아이가 생기고 일상에도 많은 변화가 있었을 것 같아요. 서로의 온기를 나누며 유대를 쌓아가는 나름의 방식이 궁금합니다.
엄마 집 앞 공원에서 함께 뛰어놀고, 온몸으로 교감하는 시간을 가장 좋아해요. 완벽하려 애쓰기보다 아이와 함께 천천히 자라는 부모가 되자고 다짐하니, 일상의 소소한 순간 속에서 함께하는 즐거움과 작은 배움들을 자연스레 찾아가게 되더라고요.
아빠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들이 새로워졌어요. 둘째는 아직 어려서 손길이 더 자주 갈 수밖에 없다 보니, 첫째 안율이에게 더 깊은 애정을 쏟고 표현하려 노력합니다. 두 아이 육아는 체력적으로 고될 때도 있지만, 둘이 마주 보며 해맑게 웃는 모습을 볼 때면 비할 데 없는 커다란 행복을 느껴요.
아이들과 마음껏 뛰어놀다 보면 옷을 고를 때 편안함이 가장 우선이 될 것 같아요.
엄마 야외 활동이 많다 보니 피부 자극이 없고 오래 입어도 편안한 착용감을 제일 먼저 봐요. 플레이그라운드처럼 편안한 일상복 베이스에 위트 있고 귀여운 포인트가 더해진 옷들은 아이들이 하루 종일 편하게 뛰어놀면서도 보기 좋아 자주 손이 가더라고요.
















안율이와 유안이는 각자만의 단단한 취향과 결을 지니고 있을 것 같아요.
아빠 안율이는 신중하고 예민한 편이라 본인이 좋아하는 밝은색과 스타일이 또렷해요. 유안이는 겁 없이 먼저 도전하는 스타일이고요. 성격은 달라도 둘이 함께 음악에 맞춰 춤출 때 가장 잘 통해요.
엄마 저희 부부는 둘 다 이성적인 T 성향인데, 안율이는 놀라울 정도로 다정하고 예쁜 말을 많이 건네요. 타인의 마음을 살필 줄 아는 감성적인 모습을 볼 때마다 '어쩜 이렇게 다정한 아이가 찾아왔을까' 감동하곤 해요.
아이들 각자의 또렷한 개성과 취향이 옷차림에서도 은은하게 돋보이면 좋겠네요.
엄마 아이들이 스스로 옷을 고르기 시작하면서 색감이나 디테일을 유심히 보게 돼요. 로꽁처럼 선명한 색감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감각적인 디테일이 살아있는 옷을 입히면, 아이들의 생기 넘치는 발랄함과 밝은 에너지도 한층 더 돋보이는 느낌입니다.
아이들의 해맑은 순간을 담아내려면 사랑스러운 패턴이나 활동성도 놓칠 수 없겠죠?
엄마 아이들만이 누릴 수 있는 귀여움이 있잖아요. 오뉴데이의 옷들은 그런 포인트와 활동성을 모두 갖추고 있어서 아이들의 표정까지 한층 더 해맑아 보이게 만들어주는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우리 가족이 어떤 모습으로 함께 성장하길 꿈꾸시나요?
엄마 아이들이 남과 비교하기보다 자신을 가장 소중히 여기길 바라요. 결과보다 도전하는 과정에 박수를 보내주는 엄마가 되고 싶습니다.
"안율아, 유안아. 너희 자신을 믿고 너희만의 속도로 걸어가렴. 사랑해."
아빠 아이들 덕분에 저도 사랑을 아낌없이 표현하는 아빠가 됐어요. 아이들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언제든 다시 일어설 수 있게 지켜봐 주고 싶습니다.
"너희의 모든 순간에 아빠가 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줄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