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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라희, 로건 가족 반가워요.
엄마 안녕하세요, 웃음이 끊이지 않는 네 식구의 엄마 강원혜입니다.
아빠 안녕하세요. 사랑하는 아내, 귀여운 남매의 아빠 홍이삭입니다.
둘째 로건이의 미소가 마음을 참 편안하게 해주네요. 로건이는 어떤 아이인가요?
엄마 로건이는 곁에 있는 사람까지 편안하게 해주는 힘이 있어요. 순한 모습 속에 자신만의 단단함을 지닌, 외유내강의 매력이 있죠. 이 따뜻한 결을 오래 간직했으면 해요.
로건이처럼 어린아이와 일상을 보낼 때는 옷이나 용품을 고를 때도 고민이 많으실 것 같아요. 평소 어떤 제품을 선호하시나요?
엄마 아이가 어리다 보니 피부에 닿는 소재의 부드러움을 가장 먼저 보게 돼요. 더로하는 특유의 포근한 색감과 따뜻함이 마음에 들어요. 요즘 로건이가 한창 손과 입으로 세상을 탐색 중인데, 미니두두 빕은 실용적이면서도 사랑스러운 포인트를 더해줘요.
두 아이와 함께하며 한층 더 따뜻해진 모습이에요. 둘째가 태어난 후 가족에게는 어떤 변화가 찾아왔나요?
엄마 아이가 한 명 더 생긴다는 건 사랑이 완성되는 일이더라고요. 둘째가 태어나며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여유를 배웠어요. 서로의 수고를 알아주며 사랑으로 빈틈을 채워가고 있습니다.
아빠 우리 가족은 결국 같은 곳을 바라보고 있어요. 어떤 순간에도 서로를 응원하고 든든한 편이 되어준다면, 지금처럼 따뜻하고 균형 있게 잘 성장해나가리라 믿습니다.














첫째 라희는 촬영 내내 밝은 에너지를 보여주었는데요. 평소에는 어떤 성격의 아이인가요?
엄마 라희는 사람을 좋아하고 받은 사랑만큼 표현할 줄 아는 사랑스러운 아이예요. 특유의 밝은 에너지가 주변까지 환하게 밝혀주죠.
아빠 라희는 어디서는 자기 존재감을 자연스레 드러내요. 호기심 어린 눈으로 세상을 향해 부드럽게 마음을 내비치곤 합니다.
라희만의 밝은 개성이 돋보이는데, 평소 옷을 입힐 때나 스타일링할 때 특별히 신경 쓰시는 취향이 있나요?
엄마 아직은 엄마가 골라주는 옷을 좋아해요. 아이 분위기에 맞는 편안한 룩을 챙겨주는데요. 아베끄몽처럼 일상에 잘 스며드는 따뜻한 무드를 좋아해요. 과한 패턴보다는 피넛포레스트처럼 센스 있는 색감으로 포인트 주는 스타일을 선호하고요.
아빠 라희는 가끔 패션 아이템을 선택하는데요. 직접 모자나 신발을 골라 오며 자신만의 취향을 표현하기도 해요. 오늘 딸과 함께 커플 룩을 입어봤는데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야외에서 아빠와 신나게 뛰어놀며 웃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어요.
아빠 함께 몸으로 부딪히며 신나게 놀다 보면 자연스럽게 마음이 더 가까워져요. 아이들에게 아빠와 함께한 시간이 행복한 추억으로 남았으면 합니다.
마지막으로 아이들이 어떤 사람으로 자라나길 바라시나요?
엄마 좋은 일 앞에 감사할 줄 알고 긍정적인, 단단함 마음을 가졌으면 해요. 가진 것을 나눌 줄 아는 사랑이 가득한 아이로 자랄 수 있길, 기도하며 실천하고 따뜻하게 품어주는 부모가 되고 싶어요.
아빠 가족 모두가 자신의 자리에서 선한 영향력을 흘려보내는 빛과 소금 같은 사람이 되길, 저부터 몸소 보여주려 합니다. 라희, 로건아 언제나 너희 곁에 함께할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