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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도 I도 아닌 직장인의
레이브 11월 출근룩
나만의 온전한 템포를 지켜줄 오트로버트의 출근 스타일. 일상과 오피스를 자연스럽게 잇는 레이브 가을, 겨울 아이템을 모았어요.
2026. 11. 2. - 11. 8.

계절의 전환기, 레이브로 완성하는 일상의 감각. 가을과 겨울 사이 어디에서든 자연스러운 나의 스타일을 찾아보세요.
혹시 나도 #오트로버트 일까
새로운 성격 유형의 등장
외향과 내향 사이, 오트로버트는 상황에 따라 내 에너지를 유연하게 켤 줄 아는 사람을 말하죠. 외향과 내향의 경계를 넘어 상황과 상대에 맞게 내 에너지를 유연하게 조절할 줄 아는, 건강한 관계의 템포를 지닌 성향입니다.
혼자만의 템포를 지키다가도
반가운 얼굴 앞에선 무장해제
혼자만의 생각에 잠겨 내 템포를 유지하다가도, 마주친 얼굴 앞에서는 망설임 없이 먼저 인사를 건네는 타입이죠. 무리에 휩쓸리지 않고 독립적인 에너지를 지켜내면서도, 결이 통하는 순간엔 기꺼이 마음을 여는 건강한 성향입니다.
상대에 따라 유연하게 켜지는
나만의 선택적 스몰토크
편한 동료와는 커피 한잔에 쉴 틈 없이 오디오를 채우다가도, 어색한 자리에선 최소한의 예의만 갖춘 채 침묵을 지키는 타입이죠. 모든 사람에게 잘 보이려 애쓰기보다 내 소중한 에너지를 현명하게 조절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무심한 척 은근히 챙겨주다가
어느새 장난스레 다가오는 사람
무심한 척 간식 하나 툭 건네는 챙김부터, 바람 쐬러 가자며 먼저 곁을 맴도는 장난기까지. 독립적인 템포를 지키다가도 좋아하는 동료 앞에서는 기꺼이 귀여운 리트리버로 변신하는 사랑스러운 온도를 켜는 성향입니다.
혼자만의 충전이 꼭 필요하지만
좋아하는 만남은 즐길 줄 아는 사람
텐션 높은 극 E들 사이에선 조금 조용해지며 혼자만의 시간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사람이죠. 하지만 좋아하는 이들과의 약속엔 기꺼이 함께하며 그 시간을 온전히 즐길 줄 아는, 나만의 템포로 관계와 쉼을 조율하는 유연한 성향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