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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남기고 시간을 입다

다양한 이들의 시간 속에 머무르며, 그 안에 자연스럽게 놓인 우리의 역할을 들여다봅니다. 관찰과 반복을 통해 자신만의 선을 만들어가는 페인터 이유빈을 만났습니다 여러 번 긋고, 지켜보는 과정에서 그녀만의 기준으로 남겨둔 편안함과 blankroom.her의 우아한 실루엣이 교차한 순간을 따라가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