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ACHEL COX
레이첼콕스
26. 11. 6. - 11. 19.

겨울이 남긴 온기 레이첼콕스
하얗게 내려앉은 눈 위로 따스한 감각이 깃듭니다. 풍성한 퍼와 스웨이드의 입체적인 조화, 빈티지한 우드 톤이 만들어내는 겨울 장면을 레이첼콕스만의 시선으로 담아냈어요.









겨울이 남긴 온기 레이첼콕스
하얗게 내려앉은 눈 위로 따스한 감각이 깃듭니다. 풍성한 퍼와 스웨이드의 입체적인 조화, 빈티지한 우드 톤이 만들어내는 겨울 장면을 레이첼콕스만의 시선으로 담아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