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CIAL

삶의 리듬을 담은 리복×발란사

리복과 발란사의 첫 만남이 삶과 사운드의 관계를 이야기해요. 영문 로고와 국문 로고를 조합한 그래픽, 펌프 로고가 더해진 사운드 숍 라인업까지. 일상 속 자연스러운 사운드가 만드는 조용한 울림을 경험해 보세요.

리복×발란사 협업이 사운드와 일상의 관계를 새롭게 정의해요. 1895년 첫 스파이크 러닝화를 선보인 이후, 기술과 감각을 동시에 추구해 온 리복이 발란사와 만나 삶 속에 스며든 소리의 의미를 담아냈습니다. 영문과 국문 로고를 자연스럽게 조합한 그래픽은 두 브랜드의 정체성을 하나의 언어로 풀어낸 결과예요.

'스페셜'은 지금 가장 주목받는 주요 소식을 소개하는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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