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PECIAL
디렉터 송다혜의 유이레 FW 단독 컬렉션
순우리말 '이레'에서 출발한 유이레가 이번 가을겨울 신상을 단독으로 선보여요. 디렉터 송다혜가 직접 추천하는 로맨틱한 컨텀포러리 컬렉션을 만나보세요.
LOOK 1.
유이레는 반복되는 일상 속 일주일이라는 시간을 더 유일하게 만들고자 시작된 브랜드입니다. 순우리말 이레에서 따온 이름처럼, 매일의 순간을 특별하게 기억하도록 돕는 옷을 제안하고 있어요.
이번 필드 재킷은 밀리터리 아우터의 클래식한 요소를 바탕에 두되, 각진 실루엣 대신 자연스러운 볼륨으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앞면은 툭 떨어지는 시크한 라인을 유지하고, 뒤에서는 여유롭게 살아나는 입체감이 더해져 무심하게 걸쳤을 때 오히려 더 멋스러운 인상을 남깁니다. 단단한 구조감보다 흐르는 실루엣에 집중한 덕분에 어깨에 힘을 빼고도 충분히 완성도 있는 스타일링이 가능해요.
가을 공기가 차가워지기 시작하는 지금, 클래식한 디테일과 편안한 착용감을 동시에 원한다면 이 아우터는 오래 기억될 선택이 될 거예요.
LOOK 2.
유이레는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도 당신의 시간이 조금 더 특별해지길 제안하고 있어요.
섬세한 골지 텍스처를 따라 슬림하게 흐르는 실루엣은 몸의 라인을 자연스럽게 따라가며, 깊고 넓은 V넥이 쇄골을 가볍게 드러내 은은한 우아함을 만들어냅니다. 길게 떨어지는 소매는 움직임에 여유를 주고, 은은한 실버 로고 포인트가 담백한 디자인에 절제된 포인트를 더해 단독으로도 충분히 완성된 무드를 전달합니다.
특별한 연출 없이도 분위기를 만드는 가디건입니다. 일상 속에서 나를 표현하는 방식이 조금 더 세련되고 유일해지길 원한다면, 유이레의 니트 가디건이 그 시간을 함께할 거예요.
Look 3.
캐시미어가 블렌딩된 부드러운 텍스처는 피부에 닿는 순간부터 섬세한 온기를 전합니다. 여유롭게 흐르는 실루엣은 몸의 움직임을 따라 자연스럽게 펼쳐지며, 억지로 만들어지지 않은 여성미를 완성해요.
오프숄더와 원 오프숄더, 두 가지 방식으로 변주할 수 있다는 점이 이 상품의 핵심입니다. 어깨선을 어떻게 드러내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인상을 만들 수 있어요. 양쪽 어깨를 모두 내렸을 때는 로맨틱한 분위기가, 한쪽만 살짝 흘렀을 때는 절제된 우아함이 드러납니다.
계절이 바뀌는 지금, 하나의 상품으로 여러 감정을 입을 수 있다는 건 생각보다 실용적인 선택이에요. 포근함과 변화 가능성을 동시에 원한다면 지금 확인해 보세요.
LOOK 4.
니트 바디에 셔츠형 카라와 배색 커프스를 더한 이 디자인은, 레이어드를 하지 않아도 충분히 완성도 있는 실루엣을 만들어냅니다. 한 벌만으로 자연스럽게 겹쳐 입은 듯한 구성이 돋보이며, 단정함과 로맨틱한 분위기가 균형 있게 조화를 이루죠.
부드럽게 몸을 따라 흐르는 니트 소재는 편안한 착용감을 주면서도 형태가 흐트러지지 않아 차분하고 세련된 인상을 유지합니다. 짧고 탄탄한 카라는 얼굴 라인을 또렷하게 정리해주고, 소매 끝의 배색 커프스는 시선을 자연스럽게 끌어올리는 디테일이에요.
가을 날씨에 적합한 두께감과 편안한 실루엣으로, 출근부터 일상까지 폭넓은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복잡한 스타일링 없이도 단정하고 세련된 무드를 완성할 수 있는 상품입니다.





'스페셜'은 지금 가장 주목받는 주요 소식을 소개하는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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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9. 17.
− 9.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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