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yri는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마주하는 익숙한 옷의 형태와 소재에서 영감을 얻습니다. 과도한 변화보다는 익숙한 형태 안에서 소재의 질감과 실루엣, 작은 디테일을 새롭게 바라봅니다. 자연스러운 워싱과 소재가 가진 고유한 표정, 편안하지만 흐트러지지 않는 실루엣을 중심으로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들고 오래도록 함께할 수 있는 옷을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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