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TOKOLL

프로토콜
모든 이들은 시간 그리고 그 시간 속의 과정을 유형적 또는 무형적으로 기록하며 살아갑니다. PROTOKOLL은 모든 시간에 즐길 수 있는 커피를 취급하는 로스터로서 로스팅 프로파일과 제공되는 추출 레시피를 모두 기록합니다. 2021년 연희동을 기점으로 그 기록이 쌓임에 따라 2023년 프로토콜 쇼룸과 상수점까지 확장하게 되었습니다.
br/>우리는 보편적으로 하루에 두 잔의 커피를 마시길 희망합니다. 그렇다면 한 잔은 에스프레소 머신으로 내려지고 약간은 다크하게 로스팅 된 커피였으면 합니다. 매일 마셔도 지겹지 않되 임팩트가 있으며 균형감이 좋은 커피면 이상적일 겁니다. 또 다른 한 잔은 정성스레 내린 브루잉 커피이기를 희망합니다. 우리의 브루잉 커피는 언제 마시더라도 부담스럽지 않고 티와 같은 향을 지닌 커피일 것입니다. PROTOKOLL은 이러한 커피들을 소개하기 위해 시작되었고, 끊임없이 고민하고 기록하며 나아갈 것입니다.
모든 이들은 시간 그리고 그 시간 속의 과정을 유형적 또는 무형적으로 기록하며 살아갑니다. PROTOKOLL은 모든 시간에 즐길 수 있는 커피를 취급하는 로스터로서 로스팅 프로파일과 제공되는 추출 레시피를 모두 기록합니다. 2021년 연희동을 기점으로 그 기록이 쌓임에 따라 2023년 프로토콜 쇼룸과 상수점까지 확장하게 되었습니다.
br/>우리는 보편적으로 하루에 두 잔의 커피를 마시길 희망합니다. 그렇다면 한 잔은 에스프레소 머신으로 내려지고 약간은 다크하게 로스팅 된 커피였으면 합니다. 매일 마셔도 지겹지 않되 임팩트가 있으며 균형감이 좋은 커피면 이상적일 겁니다. 또 다른 한 잔은 정성스레 내린 브루잉 커피이기를 희망합니다. 우리의 브루잉 커피는 언제 마시더라도 부담스럽지 않고 티와 같은 향을 지닌 커피일 것입니다. PROTOKOLL은 이러한 커피들을 소개하기 위해 시작되었고, 끊임없이 고민하고 기록하며 나아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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