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AW 시즌에 론칭한 여성복 디자이너 브랜드로 매 시즌 브랜드만의 색깔이 담긴 콘셉트와 스타일을 선보입니다. 나아가 어떠한 트렌드나 스타일에 구애받지 않고 고유의 개성을 온전히 담아낼 수 있는 옷을 선보이는 것이 브랜드의 궁극적인 목표입니다.
2013년 AW 시즌에 론칭한 여성복 디자이너 브랜드로 매 시즌 브랜드만의 색깔이 담긴 콘셉트와 스타일을 선보입니다. 나아가 어떠한 트렌드나 스타일에 구애받지 않고 고유의 개성을 온전히 담아낼 수 있는 옷을 선보이는 것이 브랜드의 궁극적인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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