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장 보통의 날을 특별하게 채우는 브랜드, 투에투아를 소개합니다. 이번 시즌, 알아두면 좋은 포인트만 골라 소개할게요.
Prologue
Name
투에투아
Since
2021, 서울
Category
여성 가방
Style Code
파리지엔 빈티지 / 소프트 클래식
Key Message
May you shine, Not us
Key Color
브라운, 블랙, 스카이블루
Story
오롯이 나 자신에게 집중하는 시간은 언제나 소중하죠. 프랑스어로 ‘너 그리고 너’를 뜻하는 투에투아는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 온전히 나의 취향을 마주하는 순간을 이야기합니다.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며, 나만의 매력이 더 반짝일 수 있도록 돕는 가방을 제안해요.
Archive
시즌을 이해하는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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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ost Ordinary
계절이 바뀌는 찰나보다 그 사이에 머무는 평범한 시간들에 주목해 본 적 있나요? 이번 투에투아의 봄 컬렉션은 'The Most Ordinary'라는 주제 아래,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답을 찾았어요.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한 모습이 아닌, 나의 평범한 하루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온화한 정서를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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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가장 눈여겨볼 포인트는 단연 소재예요. 형태가 빳빳하게 고정된 가방보다 손이 닿을수록 내 쓰임에 맞게 유연해지는 가죽에 집중했죠. 기분 좋게 감기는 촉감과 편안한 색감이 어우러져 매일 들어도 부담 없는 균형을 완성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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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에투아를 처음 접한다면 가죽 가방부터 시작해 보세요. 브랜드의 철학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아이템이거든요. 특별한 날을 위해 아껴두기보다 자연스럽게 매일 손이 가는 가방. 쓰다 보면 내 손에 맞게 길들여지고 그 시간만큼의 멋도 차곡차곡 쌓여갈 거예요.
대표 상품만 모았어요
디자인 속
숨겨진 이야기

Point 1


나의 하루를 담는 가방
투에투아의 가방은 단순히 예쁜 형태를 넘어 ‘어떤 하루를 담을 것인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해요. 출근길이나 카페에 머무는 일상의 장면들을 관찰하며 수납과 무게의 균형을 세밀하게 조율하죠. 스웨이드와 오플 가죽, 황동 소재를 사용해 손길이 닿을수록 자연스럽게 깊어지는 가방을 만들기 위해 고민을 거듭했다고 해요.

Point 2


다정한 응원이 담긴 상징
가방 한켠에 달린 삐뚤빼뚤한 핸드라이팅 편지택을 유심히 본 적 있나요? 정제된 폰트 대신 손글씨를 택한 건, 조금 서툴더라도 더 솔직하고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어서예요. 모든 순간을 응원하는 메시지이자, 사용하는 이의 이야기가 채워지길 바라는 투에투아만의 작은 상징이랍니다.

Point 3


타협하지 않은 실루엣
유연하게 흐르는 실루엣 뒤에는 브랜드의 고집이 숨어 있어요. 시그니처인 레브백은 특유의 자연스러운 쉐입을 찾기 위해 여섯 번 이상의 샘플링을 거쳤다고 해요. 그 과정 덕분에 소지품을 무심히 담아도 억지스럽지 않고, 편안하게 흐르는 투에투아만의 균형이 완성됐죠.
실전 활용을 위한
스타일 가이드
29 브랜드 매뉴얼 Ep.14 ‘투에투아’
2026. 4. 16.
− 4.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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