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범한 것을 새로운 관점으로 다시 바라보는 브랜드, 플라스틱 프로덕트. 알아두면 좋은 포인트만 골라 소개할게요.
Prologue
Name
플라스틱 프로덕트
Since
2020, 서울
Category
유니섹스
Style Code
Experimental Utility
Key Message
Reframing
Key Color
Black / Emerald / Blue / Cement Grey
Story
브랜드를 시작한 순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꾸준한 정체성으로 자신만의 길을 걸어가고 있는 플라스틱 프로덕트를 소개합니다. 브랜드 이름의 ‘플라스틱’은 소재 자체를 의미한다기보다, 익숙한 것을 남들과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려는 브랜드의 태도를 드러내고 있다고 해요.
Archive
시즌을 이해하는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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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점의 전환으로 만든 결과
플라스틱 프로덕트는 시즌 혹은 컬렉션 단위로 운영하는 패션 산업의 불문율에서 과감히 벗어났습니다. 익숙하고 평범한 것들 속에서 늘 새로움을 발견하려는 그들의 의식적인 태도가 운영 방식에까지 이어진 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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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라인업 또한 지난 시즌과 비교해 뚜렷한 변화를 내세우기보다, 브랜드가 지켜온 태도를 그대로 이어가는 쪽을 선택했어요. 룩북 역시 특정한 무드를 힘주어 표현하기보다, 꾸밈없이 시선을 붙잡는 이미지를 담고자 했습니다. 산업적이고 건조한 매력, 그것이 이번 플라스틱 프로덕트가 보여주고 싶었던 전부입니다.
대표 상품만 모았어요
디자인 속
숨겨진 이야기

Point


익숙한 소재의 새로운 활용법
플라스틱 프로덕트는 소재를 다루는 방식에서 차별점을 만듭니다. 평범한 소재를 도형처럼 재단해 사용하거나, 일반적인 재킷에 목 보호대에서 영감받은 디테일을 더하는 것처럼요. 늘 무엇이 새롭고 매력적인지에 대한 고민을 놓지 않으며, 익숙한 재료 안에서도 그들만의 시선을 계속해서 제안하고 있습니다.
실전 활용을 위한
스타일 가이드
에디터 : 김성빈 I 디자이너 : 이선화
Content by 29CM
해당 콘텐츠는 29CM가 기획/제작하였습니다.
29 브랜드 매뉴얼 Ep.21 플라스틱 프로덕트
2026. 7. 23.
− 8.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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