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안함이 주는 아름다움을 이야기하는 브랜드, 르바를 소개합니다. 이번 시즌, 알아두면 좋은 포인트만 골라 소개할게요.
Prologue
Name
르바
Since
2020, 서울
Category
여성복
Style Code
클래식
Key Message
편안함이 주는 아름다움
Story
르바가 지향하는 옷의 역할은 분명합니다. 입는 사람을 돋보이게 하되, 그보다 앞서지 않는 것이죠. 입는 이의 일상을 뒷받침하는 옷을 완성하기 위해 실용성과 감각 사이 접점을 끊임없이 고민해 나갑니다.
Archive
시즌을 이해하는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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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unded Classic
이번 컬렉션은 르바의 옷을 입고 하루를 보내는 사람의 모습을 상상하며 시작됐어요. 흐트러짐 없이 갖춰진 옷차림 사이, 긴장 대신 편안함이 감도는 순간을 그려내고자 했죠. 일상의 움직임을 자연스럽게 받쳐줄 수 있는 실루엣과 텍스처를 중심으로 착용감을 세심하게 다듬어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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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사이즈로 구성된 All-Day 시리즈를 선보이며 기존보다 조금 더 유연한 방법으로 르바가 생각하는 클래식을 풀어내고 있어요. 입는 사람의 취향에 따른 선택의 폭을 넓혀가는 동안 르바만의 분위기를 담아내는 일도 빼놓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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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컬렉션의 키 컬러는 신상뿐만 아니라, 기존의 상품과도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조화를 고려해 구성됐어요. 더욱 깊고 새로워진 색상과 실루엣을 더하고 섞어보며 한층 풍부해진 르바의 클래식을 경험하길 바랍니다.
대표 상품만 모았어요
디자인 속
숨겨진 이야기

Point 1


힘을 덜어낸 클래식
클래식 스타일 특유의 단정한 인상은 그대로 유지하고, 답답한 착용감을 보완할 수 있도록 실루엣과 소재를 다듬는 데 집중했어요. 어떤 움직임도 커버하는 여유로움과 부드러운 텍스처를 더하는 것이 키포인트였죠. 그 결과 단독 착용은 물론 레이어드 연출에도 편안함을 잃지 않는 라인업을 완성했다고 해요.

Point 2


매일의 선택에 함께
지난 시즌, 매일 편안하게 입을 수 있도록 완성한 All-Day 시리즈에 이어 새로운 Always 시리즈를 선보여요. 자주 손이 가는 옷일수록 다양한 체형과 취향에 맞아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죠. 아주 기본적인 디자인이지만, 다양한 핏 구성과 세분화한 사이즈를 통해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할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Point 3


새롭게 조합하는 즐거움
기존 상품과의 자연스러운 조합을 염두에 둔 구성이 이번 시즌만의 또 다른 포인트예요. 옷장 속의 익숙한 아이템에 한층 새로워진 실루엣을 겹쳐 보길 추천해요. 시즌을 거치는 동안 변화해 온 르바만의 클래식을 더욱 깊고 풍성하게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각자의 옷장과 취향 안에서 새로운 조합을 찾아가며, 오래도록 르바와 함께하길 바랍니다.
실전 활용을 위한
스타일 가이드
에디터 : 김성빈 | 디자이너 : 정혜수
Content by 29CM
해당 콘텐츠는 29CM가 기획/제작하였습니다.
29 브랜드 매뉴얼 Ep.23 르바
2026. 8. 28.
− 9.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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