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를 완성하는 삶의 조각, 니엡스
순간을 영원으로 간직하는 기록을 위한 가방
CAPTURE OF LIGHT
CAPTURE OF
LIGHT
CAPTURE OF LIGHT
1826년, 조셉 니세포르 니엡스는 빛을 통해 시간을 고정하는 데 성공합니다.
순간을 언제든 꺼내볼 수 있는 사진이라는 기록의 시작.
그 시작의 태도를 담은 니엡스는 매일의 사용을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1826년, 조셉 니세포르 니엡스는 빛을 통해
시간을 고정하는 데 성공합니다.
순간을 언제든 꺼내볼 수 있는 사진이라는 기록의 시작.
그 시작의 태도를 담은 니엡스는
매일의 사용을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세계 최초의 사진 (View from the Window at Le Gras, 1826)
NIEP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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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나를 위한 물건들을 니엡스에 담아보는 일.
스쳐가는 평범한 일상도, 니엡스 안에서는 지워지지 않는 선명한 기록이 됩니다.
오늘의 나를 위한 물건들을 니엡스에 담아보는 일.
스쳐가는 평범한 일상도, 니엡스 안에서는 지워지지 않는
선명한 기록이 됩니다.
단정한 실루엣이 품은 수납의 미학
NIÉPCE COLLECTION
NIÉPCE
COLLECTION
NIÉPCE COLLECTION
FILM BAG
FILM BAG
「필름 백」
「필름 백」
카메라 가방의 클래식 곡선에서 출발한 니엡스 필름 백.
잔잔한 결의 페블 소가죽이 경쾌한 가벼움과 견고함을 선사합니다.
3가지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어 매일의 여정에
편안한 활동성을 더해줍니다.
카메라 가방의 클래식 곡선에서 출발한
니엡스 필름 백. 잔잔한 결의 페블 소가죽이 경쾌한
가벼움과 견고함을 선사합니다.
3가지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어 매일의 여정에
편안한 활동성을 더해줍니다.
카메라 가방의 클래식 곡선에서 출발한 니엡스 필름 백. 잔잔한 결의 페블 소가죽이 경쾌한 가벼움과 견고함을 선사합니다. 3가지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어 매일의 여정에 편안한 활동성을 더해줍니다.
COLOR
SIZE
S
·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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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SNAP BAG
SNAP BAG
「스냅 백」
「스냅 백」
카라비너와 솔트레지 스트랩의 조합으로
유연하게 변주되는 스냅 백. 히든 자석 버튼으로 열리는 넉넉한
수납공간에 소소한 도구들을 정갈하게 정리해 보세요.
카라비너와 솔트레지 스트랩으로 유연하게 변주되는 스냅 백. 수납공간이 넓어 다양한 활용이 가능해요.
카라비너와 솔트레지 스트랩의 조합으로 유연하게 변주되는 스냅 백. 히든 자석 버튼으로 열리는 넉넉한 수납공간에 소소한 도구들을 정갈하게 정리해 보세요.
COLOR
SIZE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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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TILT BAG
TILT BAG
「틸트 백」
「틸트 백」
비대칭 쉐입이 인상적인 틸트 백. 몸에 자연스럽게 밀착되어
움직임을 방해하지 않으며, 가방을 어깨에서 내리지 않고도 소지품을
손쉽게 꺼낼 수 있도록 설계되었어요.
비대칭 쉐입이 인상적인 틸트 백. 가방을 어깨에서 내리지 않고도 소지품을 손쉽게 꺼낼 수 있어요.
비대칭 쉐입이 인상적인 틸트 백. 몸에 자연스럽게 밀착되어 움직임을 방해하지 않으며, 가방을 어깨에서 내리지 않고도 소지품을 손쉽게 꺼낼 수 있도록 설계되었어요.
COLOR


PANORAMA BAG
PANORAMA BAG
「파노라마 백」
「파노라마 백」
시선을 사로잡는 시원한 가로형의 파노라마 백.
3가지 감각적인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며, 넓고 여유로운 수납공간이
매일의 소지품을 안전하게 담아냅니다.
시선을 사로잡는 시원한 가로형의 파노라마 백. 3가지 감각적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어요.
시선을 사로잡는 시원한 가로형의 파노라마 백.
3가지 감각적인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며, 넓고 여유로운 수납공간이 매일의 소지품을 안전하게 담아냅니다.
COLOR
서로 다른 영감의 물성과 기록의 이야기
ARCHIVE
OF INSPIRATION
ARCHIVE OF
INSPIRATION
ARCHIVE
OF INSPIRATION


「이효은」
「이효은」
ALLWRITE 대표


「다니엘 오」
「다니엘 오」
모델 겸 작가


「전현지」
「전현지」
IAAC Crafts 대표


「이효은」
ALLWRITE 대표


「다니엘 오」
모델 겸 작가


「전현지」
IAAC Crafts 대표
3인의 창작자가 세상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시선과 그 여정을 함께하는 가방 속 소중한 도구들.
세상을 관찰하고 영감을 수집하는 일은 나만의 속도로 삶을 완성해가는 과정이다.
찰나의 순간을 포착해 매일의 아카이브로 쌓아 올린, 그들의 단정하고 깊이 있는 기록의 이야기를 따라가 본다.
3인의 창작자가 세상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시선과
그 여정을 함께하는 가방 속 소중한 도구들.
세상을 관찰하고 영감을 수집하는 일은 나만의 속도로
삶을 완성해가는 과정이다.
찰나의 순간을 포착해 매일의 아카이브로 쌓아 올린,
그들의 단정하고 깊이 있는 기록의 이야기를 따라가 본다.
지금의 나를 만든 첫 번째 영감의 사물
지금의 나를 만든 첫 번째 영감의 사물
FIRST INSPIRATION
FIRST INSPIRATION
FIRST INSPIRATION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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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MONTH DIARY
6-MONTH DIARY
6-MONTH DIARY
「6개월 다이어리」
「6개월 다이어리」
「6개월 다이어리」

이효은
다이어리를 1년 동안 끝까지 사용하는 건 생각보다 힘든 일이었다.
한계를 넘기 위해 충무로 인쇄소에서 직접 제작해 만든
6개월 다이어리, ALLWRITE. 첫 권을 끝까지 채워낸 그 경험은,
14년이 지난 지금 브랜드 올라이트를 이끄는 가장 단단한 불씨다.
다이어리를 1년 동안 끝까지 사용하는 건 생각보다 힘든 일이었다. 한계를 넘기 위해 충무로 인쇄소에서 직접 제작해 만든 6개월 다이어리, ALLWRITE. 첫 권을 끝까지 채워낸 그 경험은, 14년이 지난 지금 브랜드 올라이트를 이끄는 가장 단단한 불씨다.
이효은
다이어리를 1년 동안 끝까지 사용하는 건 생각보다
힘든 일이었다. 한계를 넘기 위해 충무로 인쇄소에서 직접
제작해 만든 6개월 다이어리, ALLWRITE.
첫 권을 끝까지 채워낸 그 경험은, 14년이 지난 지금
브랜드 올라이트를 이끄는 가장 단단한 불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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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 GAZE
FREE GAZE
FREE GAZE
「자유로운 시선」
「자유로운 시선」
「자유로운 시선」

다니엘 오
어린 시절 마주한 록 밴드의 에너지는 음악을 넘어선
삶의 태도이자 시각적 잔상이었다. 경계를 넘나드는 그의 창작 활동
속에는 어릴 적 마주한 자유롭고 날것 그대로의 미학이 흐른다.
어린 시절 마주한 록 밴드의 에너지는 음악을 넘어선 삶의 태도이자 시각적 잔상이었다. 경계를 넘나드는 그의 창작 활동 속에는 어릴 적 마주한 자유롭고 날것 그대로의 미학이 흐른다.
다니엘 오
어린 시절 마주한 록 밴드의 에너지는 음악을 넘어선
삶의 태도이자 시각적 잔상이었다.
경계를 넘나드는 그의 창작 활동 속에는 어릴 적 마주한
자유롭고 날것 그대로의 미학이 흐른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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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 & PIECES
SPACE & PIECES
SPACE & PIECES
「삶의 풍경」
「삶의 풍경」
「삶의 풍경」

전현지
첫 자취방을 채울 가구와 집기류를 고르기 위해 찾았던 압구정.
그곳에서 그녀는 삶의 풍경을 스스로 선택하는 법을 배웠다.
식탁이라는 공간, 공간을 채우는 대화를 먼저 상상하는
이악크래프트의 공예적 태도는 스무 살의 그 기억에서 출발한다.
첫 자취방을 채울 가구와 집기류를 고르기 위해 찾았던 압구정. 그곳에서 그녀는 삶의 풍경을 스스로 선택하는 법을 배웠다. 식탁이라는 공간, 공간을 채우는 대화를 먼저 상상하는 이악크래프트의 공예적 태도는 스무 살의 그 기억에서 출발한다.
전현지
첫 자취방을 채울 가구와 집기류를 고르기 위해
찾았던 압구정. 그곳에서 그녀는 삶의 풍경을 스스로
선택하는 법을 배웠다. 식탁이라는 공간, 공간을 채우는
대화를 먼저 상상하는 이악크래프트의 공예적 태도는
스무 살의 그 기억에서 출발한다.
나를 표현하는 감각
SENSE
S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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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GROWN UP CHILD
「확대된 꼬마」
A GROWN UP CHILD
A GROWN UP CHILD
「확대된 꼬마」
「확대된 꼬마」


이효은
이효은
어제의 감정이 가라앉은 고요한 아침의 일기.
나에게서 한 발짝 떨어져 일상을 차분히 바라볼 때 무뎌진
감각은 깨어난다. 동심을 품은 확대된 꼬마처럼 살고 싶다는
그녀의 감각은 올라이트의 제품 위에 그대로 투영된다.
어제의 감정이 가라앉은 고요한 아침의 일기.
나에게서 한 발짝 떨어져 일상을 차분히 바라볼 때
무뎌진 감각은 깨어난다. 동심을 품은 확대된 꼬마처럼
살고 싶다는 그녀의 감각은 올라이트의 제품 위에
그대로 투영된다.
어제의 감정이 가라앉은 고요한 아침의 일기.
나에게서 한 발짝 떨어져 일상을 차분히 바라볼 때 무뎌진 감각은 깨어난다. 동심을 품은 확대된 꼬마처럼 살고 싶다는 그녀의 감각은 올라이트의 제품 위에 그대로 투영된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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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URE OF TIME
「시간의 텍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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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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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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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URE OF TIME
TEXTURE OF TIME
「시간의 텍스처」
「시간의 텍스처」
다니엘 오
다니엘 오
혼자 산책하고 음악을 듣는 침묵 속에서 감각은 정제된다.
오래된 벽의 질감, 빛에 따라 변하는 풍경, 우연한 색의 조합에
그의 시선이 머문다.
혼자 산책하고 음악을 듣는 침묵 속에서
감각은 정제된다. 오래된 벽의 질감, 빛에 따라 변하는
풍경, 우연한 색의 조합에 그의 시선이 머문다.
혼자 산책하고 음악을 듣는 침묵 속에서 감각은 정제된다. 오래된 벽의 질감, 빛에 따라 변하는 풍경, 우연한 색의 조합에 그의 시선이 머문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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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ATMOSPHERE
「낯선 탐색」
E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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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EP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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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TURE OF 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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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FILM B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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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AP B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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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LT BAG
FILM B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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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AP B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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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LT BAG

NEW ATMOSPHERE
NEW ATMOSPHERE
「낯선 탐색」
「낯선 탐색」
전현지
낯선 장소의 공기, 오래된 잡지가 건네는 영감을 즐긴다.
흙을 다루는 그녀의 감각은 인위적 장식을 덜어내고
시간이 만들어내는 비워진 아름다움으로 향한다.
낯선 장소의 공기, 오래된 잡지가 건네는 영감을 즐긴다. 흙을 다루는 그녀의 감각은 인위적 장식을 덜어내고 시간이 만들어내는 비워진 아름다움으로 향한다.
전현지
낯선 장소의 공기, 오래된 잡지가 건네는 영감을 즐긴다.
흙을 다루는 그녀의 감각은 인위적 장식을 덜어내고
시간이 만들어내는 비워진 아름다움으로 향한다.
영감을 모으는 도구
TOOLS
TOOLS
1
1
FOUNTAIN PEN
「만년필」
이효은
이효은
이동식 서재와 같은 그녀의 가방 속에는 찰나를 수집할 도구들이
빼곡하다. 니엡스 백의 정갈한 곡선은 그녀의 필수품인 카메라는 물론,
일상의 작은 수집품들을 안전하게 담아낸다.
이동식 서재와 같은 그녀의 가방 속에는 찰나를 수집할
도구들이 빼곡하다. 니엡스 백의 정갈한 곡선은
그녀의 필수품인 카메라는 물론, 일상의 작은 수집품들을
안전하게 담아낸다.
이동식 서재와 같은 그녀의 가방 속에는 찰나를 수집할 도구들이 빼곡하다. 니엡스 백의 정갈한 곡선은 그녀의 필수품인 카메라는 물론, 일상의 작은 수집품들을 안전하게 담아낸다.
FOUNTAIN PEN
FOUNTAIN PEN
「만년필」
「만년필」
CAMERA
「카메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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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C
NIEPCE
|
CAPTURE OF THE LIGHT
|
2026
NIEP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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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TURE OF THE LIGHT
|
2026
CAM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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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카메라」
다니엘 오
다니엘 오
하루에 필요한 도구를 품고 이동하는 작은 작업실과도 같은 가방.
과하게 꾸미지 않아도 룩의 균형을 잡아주는 니엡스. 영감의 도구들을
툭 털어 넣고 어디로든 떠나게 해주는 미니멀하고 단단한 조력자다.
하루에 필요한 도구를 품고 이동하는 작은 작업실과도
같은 가방. 과하게 꾸미지 않아도 룩의 균형을 잡아주는 니엡스.
영감의 도구들을 툭 털어 넣고 어디로든 떠나게 해주는
미니멀하고 단단한 조력자다.
하루에 필요한 도구를 품고 이동하는 작은 작업실과도 같은 가방. 과하게 꾸미지 않아도 룩의 균형을 잡아주는 니엡스. 영감의 도구들을 툭 털어 넣고 어디로든 떠나게 해주는 미니멀하고 단단한 조력자다.

E
E

3
3
MEASURE & NOTE
「줄자와 노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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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지
전현지
줄자와 노트가 담긴 그녀의 가방은 영감과 메모가 쌓이는
일상의 아카이브다. 비례와 소재의 단정함만으로 존재감을
드러내는 니엡스. 작업을 위한 모든 여정을 가장 세련되게 만들어 준다.
줄자와 노트가 담긴 그녀의 가방은 영감과 메모가 쌓이는
일상의 아카이브다. 비례와 소재의 단정함만으로
존재감을 드러내는 니엡스. 작업을 위한 모든 여정을
가장 세련되게 만들어 준다.
줄자와 노트가 담긴 그녀의 가방은 영감과 메모가 쌓이는 일상의 아카이브다. 비례와 소재의 단정함만으로 존재감을 드러내는 니엡스. 작업을 위한 모든 여정을 가장 세련되게 만들어 준다.
MEASURE & NOTE
MEASURE & NOTE
「줄자와 노트」
「줄자와 노트」
앞으로의 여정과 의미
ARCHIVE
ARCHIVE
1
1
VALUE OF RECORD
VALUE OF RECORD
VALUE OF RECORD
「기록의 가치」
「기록의 가치」
「기록의 가치」
이효은
기록의 가치를 전하는 것이 가장 나다운 창작이라
말하는 이효은. 말로 꺼내야 꿈이 이루어진다고 믿는
그녀는 다이어리와 만년필을 챙기고 또다시 떠날 준비를 한다.
가방 가득 담아올 여정의 기록들은 올라이트의
소중한 소재가 될 것이다.
기록의 가치를 전하는 것이 가장 나다운 창작이라 말하는 이효은. 말로 꺼내야 꿈이 이루어진다고 믿는 그녀는 다이어리와 만년필을 챙기고 또다시 떠날 준비를 한다. 가방 가득 담아올 여정의 기록들은 올라이트의 소중한 소재가 될 것이다.

이효은
기록의 가치를 전하는 것이 가장 나다운 창작이라
말하는 이효은. 말로 꺼내야 꿈이 이루어진다고 믿는
그녀는 다이어리와 만년필을 챙기고 또다시 떠날 준비를
한다. 가방 가득 담아올 여정의 기록들은 올라이트의
소중한 소재가 될 것이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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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IOSITY
CURIOSITY
CURIOSITY
「호기심」
「호기심」
「호기심」
다니엘 오
그림과 음악, 카메라 앞에서의 모든 행위를 하나의
순수미술로 바라보는 다니엘 오. 그를 움직이게 만드는 힘은
세상을 향한 호기심이다. 그가 마주할 다음 풍경 속에서,
또 어떤 우연한 색과 소리를 포착해 낼지 기대하게 된다.
그림과 음악, 카메라 앞에서의 모든 행위를 하나의 순수미술로 바라보는 다니엘 오. 그를 움직이게 만드는 힘은 세상을 향한 호기심이다. 그가 마주할 다음 풍경 속에서, 또 어떤 우연한 색과 소리를 포착해 낼지 기대하게 된다.




다니엘 오
그림과 음악, 카메라 앞에서의 모든 행위를
하나의 순수미술로 바라보는 다니엘 오.
그를 움직이게 만드는 힘은 세상을 향한 호기심이다.
그가 마주할 다음 풍경 속에서, 또 어떤 우연한
색과 소리를 포착해 낼지 기대하게 된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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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OWN PACE
MY OWN PACE
MY OWN PACE
「나만의 속도」
「나만의 속도」
「나만의 속도」
전현지
지속 가능함이란 자신의 속도를 조율하는 일이라
생각하고 익숙한 언어를 낯설게 바라본다.
정갈하게 쌓아 올린 그녀의 아카이브는 오늘날의
식탁 위에 우아하게 피어날 것이다.
지속 가능함이란 자신의 속도를 조율하는 일이라 생각하고 익숙한 언어를 낯설게 바라본다. 정갈하게 쌓아 올린 그녀의 아카이브는 오늘날의 식탁 위에 우아하게 피어날 것이다.




전현지
지속 가능함이란 자신의 속도를 조율하는 일이라
생각하고 익숙한 언어를 낯설게 바라본다.
정갈하게 쌓아 올린 그녀의 아카이브는 오늘날의
식탁 위에 우아하게 피어날 것이다.


BENEFIT
BENEFIT

선착순 증정 이벤트
29 PT 기간에 니엡스 가방 상품 구매 시
선착순 30명에게 '니엡스 키링'을 증정합니다.
사은품 I 니엡스 키링
사은품 I 니엡스 키링


포토 리뷰 이벤트
29 PT 기간에 니엡스 상품을 구매하고 포토 리뷰를 남겨주세요.
총 5명을 선정해 '니엡스 컴팩트 카드 지갑'을 증정합니다. (색상 랜덤)
29 PT 기간에 니엡스 상품을 구매하고 포토 리뷰를
남겨주세요. 총 5명을 선정해 '니엡스 컴팩트 카드 지갑'을
증정합니다. (색상 랜덤)
사은품 I 니엡스 컴팩트 카드 지갑
당첨자 발표일 I 2026. 9. 23. 29CM 공지사항 및 개별 연락
사은품 I 니엡스 컴팩트 카드 지갑
당첨자 발표일 I 2026. 9. 23. 29CM 공지사항 및 개별 연락
에디터 : 강지용 | 포토그래퍼 : 심규영 | PD : 한준현 | 디자이너 : 현지혜
에디터 : 강지용 | 포토그래퍼 : 심규영 | PD : 한준현 | 디자이너 : 현지혜
29 PT는 브랜드의 철학과 스토리를 감각적인 비주얼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냅니다.
브랜드가 지닌 본연의 가치와 진정성을 깊이 있게 만나보세요.
29 PT는 브랜드의 철학과 스토리를 감각적인 비주얼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냅니다. 브랜드가 지닌 본연의 가치와 진정성을 깊이 있게 만나보세요.
Content by 29CM
Content by 29CM
































